2회차에 매일 단답이나 난이도니 글로 도배가 되었었는데

3회차 실기 어렵다는 편견때문인지

시험 전날인데도 글이 뭐 거의 없네..

도서관에서도 실기준비하는 사람들 공부하는 거 보면

이론강의도 못끝낸 사람이거나

 뭐 거의 포기 상태인사람들 대부분이고


이러다 개 쉽게 나오면 누굴 탓하려고..

내년까지 어떻게 6개월을 기다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