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토익이니 컴활이니 일본어니 별의별 시험을 다봤는데도
전기기사처럼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적이 없었는데
진짜 공부한거에 비해서 이렇게 자신없고 기분 더러운시험은 첨이다
내가 지나온 몇달동안 대체 뭘 공부했는지도 모르겠고
머리에 남는 지식이 정말 현장에서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고...
여기 자갤 들어와서 글 읽어보니 나만 그런것 같지는 않은데
아니 과년도 28년치 15년치를 봐도 합격할지 떨어질지 불안한 시험이 이게 정상이냐?
나중에 2020년쯤 까면 그때 전기기사 준비하는 사람들은 과년도 거의 30년치 이상을 본다는건데
빨리빨리 자격증 따게 해줘서 젊은사람들 취직해서 경력쌓게 해주는게 협회의 도리지
어렵게 시험 꽈놓고 몇년 허송세월 만드는게 협회가 할 짓인지
왜케 시험을 어렵게 만들어놔서 사람을 여러모로 짜증나게 하는거냐!!!!!!!!
낼 저녁에 두고보자
진짜 이번 시험에도 변태문제 내놓으면 알아서 해라
너합격!
ㄴ 고맙지만 과년도 모의고사봐서 50점이 넘은 회차가 없음 난 내년 바라보고 있음 ㅠ
붙기를 바란다.
협회 입장에선 너같은 사람들이 자기들 밥그릇 뺏는거나 마찬가지니까...그만큼 인정받는 자격증이란거지
실기 겅부가 실무에 도움이 될 지 안 될 지는 논외로 치더라도 1임페어만으로도 사람 목숨이 날라가는 전기 분야 자격증을 빨리빨리 따게 해줘야 한다고? 그건 도대체 어느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