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원에 안다니는데 도서관 공부하던 아는 동생들 학원가서 선생한테

가답안 맞춰달라고 한거같은데


처음엔 붙었다고 희희낙락 하더니

선생이 풀어주고 점수 대충 매겨줬나본데


표정이 굉장히 어둡다

카톡으로 떨어진거 같아요 이 지롤들 한다..


진짜 과년도에 붙은 선배 합격생들의 말들이 팩트다

전기기사는 합격자 발표날까지 모르는건다


지금 몇몇 전기카페에서는 쉽다에서 -> 좀 애매한 회차였다로 의견이 바뀌는 중이다


나도 엄청 불안하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