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취득한 놈들이 나중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쉬웠다고 개뻥지른다고 하지만

난 만약에 기사 취득해서

나중에 자갤 놀러와도 그런 뻘소리는 못할것 같다

필기는 한번에 붙었지만 정말 짜증나게 어려웠고 공부도 힘들었고

실기도 오늘 별로 쉬웠다고 생각안한다 난


사람들이 본인도 모르게 전기 최면에 걸려있다는걸 잘 모르는지

워낙 과년도를 많이 보는 시험이다 보니

조금 비슷하게 나온 문제를 어느정도 풀었다 생각하면

그걸 본인이 맞췄다라고 착각을 하는

전기뽕 효과가 분명히 있다


나는 필기때 전력공학 만점받았다고 생각했는데 12점 맞아서 멘붕온것처럼

지금 자갤 애들이나 전기뽕 맞은 애들이 전부 착각하는거다

막상 뚜껑 열어봐라 실기 합격점수가 전부 60~65점 사이일거다


솔직히 아니라고 할 수 없을거야 왜냐면 1회차, 2회차 설레발 치던 인간들 전부 그랬으니까

 전기박사카페에서도 무슨 기술사마냥 다른사람 문제 풀이 올린거 전부 반박치던 넘이 있었는데

2회에서 62점 맞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