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옛날에 공익뜰줄은 상상도 못했었는데척추측만증 간당간당하게 걸려서 공익뜨더라(실제로 공익인줄 전혀모르고 모집병지원했다가 4급떠서 신검 두번받음)근데 겉으로보기엔 멀쩡함. 나 복무할때 대학생들이 공무원인줄 알고 몇번 공무원준비 얼마나걸렸냐고 물어봄키 184에 일상생활 전혀안불편함마이너슨가?? 뇌내망상아니고 다걸고 사실임
취직하는데 전혀 영향 없음
안좋게 보는건 사실 정상ㅈ적으로 보이는데 공익간거면 이새끼 삥끼쳐서 갔구만? 이런생각할듯
정상적으로 보이는 공익과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공익은 어떤 유형?
요즘은 아무리 뺑끼쳐도 국회의원급 빽 없으면 공익 못간다ㅋㅋ 빽없으면 100% 몸에 하자 있어서 공익인거임
나도 공익이었지만서도 옛날에 교육같은거 하러가면 한 80~90퍼센트가 존나 말랐거나 존나 뚱뚱하던가 존나 작다던가 쌩양아치던가(범죄자였던 애들도 공익 몇몇있음) 진짜 말도 못붙이는 찐따던가 그러던데 긍까 얼추 딱봐도 뭐때문에 공익인지 알거같은 애들이 80~90퍼센트였음
면제가 훨씬낫지 쓰벌 시간낭비다
공익때문에 취업안되거나 그런건 전혀없긴 함. 물론 비슷한 스펙인데 현역이냐 공익이냐 하면 현역이 우세하긴 하지만 그만큼 더 스펙 쌓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