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이 수업 맨 처음 시작할때
옛날에는 수강생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10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함
젊은 사람들이 어렵다 어렵다 말해도 자격증 따려고 안하는 거 같다면서 존나 씨부림
나중에 수업 후반기 가면 안나오는 수강생도 생긴다면서
그러지말라고 당부했음
그러고 나서 필기 수업 들으면서 한달 공부해보니
이건 학원이 필요 없다 싶더라 그러고 안나감
그냥 인강 수준에도 충분하고 그냥 이론서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니 비싼돈내고 학원 다니는 놈들이
해마다 줄어드는건 당연한거고
원장 빡대가리가 수강생 줄어드는게 마치
전기기사 응시자 줄어든것 마냥 씨부린게 참 불쌍하기도하고 병신 같기도 하더라
필기가 이런데 실기 강의는 누가 듣겠냐 ㅋㅋ
내가다니던 학원은 수강생여전히 많은데 그냥 그학원이 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