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론은 이거야 어차피 좆기따는 이유가 막 전문가 처럼 이론 마스터할라는게 아니고 대딩이면 가산점 or 스펙 직딩이면 시설? 뭐암튼 이런것때문에 따는데
무슨 호구처럼 인강까지사냐 ㅜㅜ ㄹㅇ 필기는 문답만 외우다보면 어느샌가 반정도 맞추고 나머지는 확률상 찍어서라도 60이넘어간다.
물론 실기사는건 인정한다 어디서도 배운적이 없는 시퀀스 같은것이 나오고 평소에 접하지 못한 공식등이 나오거든 ..
거기다 답도 서로 다른것도 상당하고 문제 접근방식도 가지각색이라 그건 이해가간다.
근데 필기부터는 좀 아닌 것같다.
내 일은 아니지만 너무 돈 꼬라박는 느낌이 나서 이렇게 말한다.
추가로 시간도 좆나 아깝다. 인강보고 지랄떠는 시간이면 필기 과년도 3번씩 15년도는 돌려볼듯
비전공이고 필기 공부 확실히 하고 싶으면 괜찮은 인강 사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봄. 요세는 필기 제대로 해놓으면 실기에서 무조건 득이다
맞아 그건 그렇지..... 해서 나쁠건 없으
근데 공장공무를 하든, 설계,공사,판넬조립원 뭘해도 이론은 실무에서도 필수적으로 쓰이는데 그거 알고가면 나쁠거 하나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