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칠은 그냥 복잡한거 설명해주면 수강생들이 포기할까봐 좀 짜증난거는 쉽게 갈수있는것만 가고 아예 건드리지 말아야할건 건드리지 말라고 설명도안하는데 최종인은 이것저것 다설명해줌 근데 듣는사람이 이종칠 스타일이 좋으면 최종인것중 짜증나는거 다스킵하고 쉬운것만 알려주는것만 들으면 이종칠처럼 쉬움
아니 도대체 필기도 어려워하면 실기를 어떻게 붙겠다는거냐 이종칠껀 안들어봤는데 채조잉 원장이 훨 낫겠다.
필기처럼 후루꾸로 하면 실기 절대 못붙음
난 실기보다 필기가 더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