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광주민주화운동 한창 시위할때 전라도에서 대학다녔다 기계과인데 자격증하나없고 기술도없고 간신히 졸업만했다고 하더라고.. 더이상은 말 안해주심
아무튼 고딩때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486 꿀빨았다는데 공무원이라도 하지 왜 우리집은 이렇게 가난하게 사냐고 대놓고 말한적있다 진짜 잘못했지 아빠가 내 눈치를 보시는거같더라 그이후로 인사말고 깊은 대화 한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