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우리 20대 친구들이 이해를 할 수 없는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현실은 이러하다.. 정확히는 20대 후반부터 이렇다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번호로 구분하여 요약정리 하면..
1. 80%는 취집을 원함, 특히 20대 후반~ 30초반이 가장 두드러짐
요즘은 돈 많이 버는사람이 적다는걸 알고, 안정적인 직장(즉, 정년까지 해먹을수 있는)을 주로 찾음
물론 본인(여자)은 쥐뿔도 없음. 결혼해서 집에서 쉬고만 싶다는 말을 자주 함.
2. 내가 키가 작으니 남자는 커야돼..
내가 키가 크니 남자도 커야돼..
단, 너무 그러하면 부담스럽다. (사실, 너무 차이나면 결혼 못할거 같다는 속마음도 있다고 판단)
누구나 아는 여자들의 기본 성향이다.
저문장에서 '키' 대신 무엇이든 들어가도 된다.(재력 기타 등등)
자신의 상황은 망각하고 무조건 상위권을 노린다.
이것도 물론 80%정도..
그럼 우리 남자들은 어떻게 행동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예외적인 부분은 제외 하겠다)
1. 80%의 나머지는 20% 즉, 20%에서 찾아라??
당연히 아니고, 80 : 10 : 10 이라고 봐야한다.
하나의 10은 어려울때도 같이 힘내서 잘살아보자는 경우
나머지 10은 말그대로 엘리트(?)여서 사실상 만나기 힘든경우다. 즉, 능력녀라서 능력남 찾음 (본인이 10%안이면 가능)
2. 하향지원은 필수적
이게 무슨소리냐고?? 여자보다 남자가 많다.
즉,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고, 전반적으로 하향지원 될 수 밖에 없다.
자신과 같은 급(?)을 만나지 못하는 남자는 만족도가 떨어지게 된다. (대다수이다)
요약하면..
2030대 남자가 연애,결혼 사항에 불편한 이유.
평균적으로 요구되는 부담은 늘어났고, 만나야할 여자의 마인드와 스펙은 나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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