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글 보니까일반 시설이랑 다를게 없는거같음..학교 교사나 교직원들이 사람 취급도 안해주고학교장이 별 이상한거 다 시킨다네또 몇십키로나 되는 공문서 덩어리들 자가용없으면 지하철로 운반한다는데 ㄷㄷ
용역시설과 다를바없는 그걸 시험봐서 들어가는게 ㅂㅅ들임
그게바로 문서사송 문서수발신이라는 거다. 교육청가서 책자들고오는건데 편지들도 많고. 자기 자가용 없으면 C발 C발 소리 나오는 일이다. 여름에 수발할거 많으면 심하다. 같이 일하는 선임자나 후임자가 똘아이인데다가 한달이상 안 갖고온데면 욕나올때가 있다.
그렇게 들어와서는 일이 힘들다. 괴롭다 별별 헛튼소리를 해서 결국은 시설관리직이 사라지게 됐다. 서울교육청 쪽은 2006년에 일반직으로 바꿔주기 전에 아예 시설관리센타를 만들어서. 시설관리직 얼마 없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