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첫날부터 칼퇴라는 것을 한적이 없다
8시 반 출근데 퇴근시간은 말로만 6시 반인데
대부분 그나마 일찍가는게 7시 좀 넘어서이고
평균 기본 12시간 이상 근무 함
연봉은 2600이고
전기기가 있어서 이쪽 설계쪽 분야로 취업 한건데
시발 영업팀 개새끼들은 설계팀 바쁜것 뻔히 알면서 일던져주고 알아서 하라하고 가이드라인도 제시 하지 않고 지들 영업팀은 술쳐마시러 가고 더 열받는 것은 사장새끼는 관심이 없는거 같고 팀장은 업무 분배를 좆같이 해서 맨날 내가 이상하게 물량적인 일만 맡게 되는거 같더라
어째야 하냐 시발 좆문대 나와서 편입해서 지방4년제 나와서 전기 기사 하나뿐인데
자살이 "답"이다
좆기가 좋다는건 편견이다. 내가 늘으막에 하라는게 이유지. 공사는 노가다, 설계돈도적고 야근, PLC는 밥먹듯이야근 그래도 돈은 챙겨줌, 시설 평생 비정규직, 역대 최강의 업종이다.
좆기를 노래부르는건 지들인건비 따먹으려는 용역뿐이 좋을게 없어.
왜 자갤에 시설이야기만 나오는지 모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