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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인데


자기소개서에 구구절절 쓰는것 보다 거기에 "당직 가능하고 안정기 교체할줄 압니다. 정화조 청소해봤습니다" 이거 한줄 보고 뽑는거 봤다.


큰 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옆에서 봤을땐 그렇더라.


그리고 고용주 입장에서 시설관리의 업무능력은 사람마다 다 비슷하고 평준화 돼있다고 생각해서


업무능력도 보긴하지만 면접볼때 그 사람 성격이 어떤지도 중요하게 여김. 어딜가나 마찬가지겠지. 근데 그 비중이 업무능력보다 더 클때가 있다는것.


이왕이면 외향적이고 활발한 성격에 시원시원한 사람을 좋아하지.


뭐 한소리했다고 의기소침해있거나 주눅들어서 어버버거리고, 몰라서 눈만 꿈뻑꿈뻑거리는 새낀 당연히 안좋아하고....


면접만으로 사람 성격을 다 알순없지만 아무튼 우리 소장이 이상한것도 사실 한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