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외선일을 하고있음. 주5일제
전기공사업체는 보통 한전협력업체라고도 한다. 한전사람들이랑 일을 같이하는경우가있어서 공사 발주처가 한전인경우가 많아서
공사업체는 보통 현장직/공무직으로 나뉜다. 전기공사업체는 보통 나이제한이 없다.
현장직은 말그대로 현장일만 하는거 몸이 힘듬,,
근데 공무직을 하려면 현장경험이 있어야 됨 현장돌아가는 패턴을 알고 필요한 자재가 무엇인지 알아야함 난 현장일 한 3달정도 하고 공무직으로들어감.
요즘 젊은사람구하기힘듬.위험하기도함 40대가 막내인곳도 있음 물론 경력좀 되고 시간지나면 돈은 좀 번다
공무직은 현장일빼고 공사 착공(공사시작)부터시작해서 준공(공사마무리)까지하는거 현장대리인 역할을 하는것
공사 공정별로 현장가서 사진도 찍어야되고 사진을 나중에 제출해야됨(공사 공정별로 증거자료)
공사에 필요한자재 견적책정하고 주문해서 공사할수있게 준비해주고 서류같은거 작성해서 공사시작할수있게 하는일
설계도해야됨, 한전에서 사용하고있는 NDIS 시스템을 배우고 사용하게됨 CAD 도 가끔사용하긴하는데 우리는 잘사용안함.
시설편한곳찾아서 일하고싶다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결국 시설보단 이렇게 시스템을 알고 설계도하고 하는게 나중에가선 나한테 큰 재산이 된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공무가 낫냐 현장직이낫냐
난 설계하는데 ㅎㅎ 삼성전자 협력업체다닌다 ㅋㅋ 캐드도 하고 빔이라고 3d프로그램도돌리지... 지금은 야근중...야궁야근
ㄴ 전기직도 캐드 배우면도움되냐?
캐드 재밌어 보이던데 배우고싶당
공무직이 낫다고 본다. 현장일은 몸이 힘들다. 현장 조금배우고 공무직 가는거 추천한다.
그런회사는 어디서 알아봐야하냐 사람인같은데는 분야가 너무 다양해서 어느분야로 구해야될지모르겟다
시설은 나이 50~60이상 넘어서 해라 20대부터 시설로 쭉먹고살생각은 비추. 시설만하면 더이상올라갈게 없단다
공사공무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이리저리 업체별로, 발주처나 원청 등등 돈 굴러다니는걸 많이 볼 수 있어서도 좋지..뭔가 돈 보는 눈이 약간은 생긴다는 점..
나 꽂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