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참 고민이다 서카포 대학원을 노려볼까 근데 거기간다고 인생이 피나 아님 해외 대학원으로? 아님 창업을 해야 하나? 근데 무슨 아이템으로? 그냥 공기업이나 준비해야하나 근데 그렇게 꿈도 희망도 없이 소시민적 삶에 만족해야하나 한번뿐인 인생에게 너무 미안한 일 아닌가? 에휴....어떻게 살아야 하지 스물 중반에 아직도 확고한 방향이 없으면 한심한 거라던데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댓글 3
인생에 정답이 어딨겠냐 그저 물흘러 가듯이 니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면 되지않을까 싶다
익명(124.61)2016-10-20 23:48:00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하게 되어있다 ㅋㅋㅋ 이걸하면 저걸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 그건 어쩔수없는 기회비용임 그러니 우선 해보면서 니가 제일 만족할만한걸 선택하는게 좋지않을까
인생에 정답이 어딨겠냐 그저 물흘러 가듯이 니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면 되지않을까 싶다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하게 되어있다 ㅋㅋㅋ 이걸하면 저걸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 그건 어쩔수없는 기회비용임 그러니 우선 해보면서 니가 제일 만족할만한걸 선택하는게 좋지않을까
나도야ㅜㅜ 취업을할지 추후 창업을할지 언어공부를 할지 평범하게살고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