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참 고민이다
서카포 대학원을 노려볼까
근데 거기간다고 인생이 피나
아님 해외 대학원으로?
아님 창업을 해야 하나?
근데 무슨 아이템으로?
그냥 공기업이나 준비해야하나
근데 그렇게 꿈도 희망도 없이 소시민적 삶에 만족해야하나
한번뿐인 인생에게 너무 미안한 일 아닌가?
에휴....어떻게 살아야 하지
스물 중반에 아직도 확고한 방향이 없으면 한심한 거라던데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