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 취갤 등등 돌면서 의지를 다지고자 복사해둔 경험담 푼다. 이걸로 취갤 시설관리 경험담 종결한다. 아웃소싱업체에서 자기네 회사에서 일하라고 목에 칼들이밀고 협박했냐?? 지들 못나서 아웃소싱으로 일하는걸 왜 업체 욕을 하지?? 1. 아웃소싱은 니들 월급을 떼먹는 기생충 용역이 제일 개좆같은 십새끼 양아치임. 대기업에 사람넣어주고 피빨아먹으면서 페이퍼 컴퍼니 주제에 일반회사행세하고 지랄임. 개새끼들. 같으니. 하긴 요즘은 관공서.은행. 청소.보안.방송국. 어디하나 용역 안들어 가는곳이 없음. 값싸지.내보내기쉽지.책임질일 없지. 얼마나 편하고 좆냐 얍샵한 시팔새끼들. 이런거 하는 사장들은 진짜 떼돈번다. 대신 근무하는 놈은 완전 노예지. 한놈이 일을 많이 할 수록 사장이 돈을 버니깐, 최소인원만 채용 개같이 돌림. 소개소가 씹창인건맞는데 아웃소싱이 도대체왜 개새끼인거냐? 노동자 월급은 손도안대고 월급에 +10프로 청구해서 10로먹고 100프로 전액 노동에대한대가를 노동자에게 지불하는데 이게무슨 불합리한거냐? 아웃소싱은 걍 땅파서장사하냐? 소개소같은새끼들이 레알 씹창인거고 왜 이렇게 변하고 있을까? 아니, 왜 변화해야만 했을까? 기존 증권업의 수익모델로는 더 이상 증권사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 증권업은 수익 감소에 시달렸다. 만 5년 동안 수익성이 떨어지자 증권업계가 이를 구조적인 문제로 인식하게 됐다. 시설관리는 나이먹고 경비하기에는힘이 좀 남았거나 가정 형편때문에 고시공부 하면서 돈벌만큼 한가한 자리로 공부가 가능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인생뻘짓이지 주5일이 낫지 시설은 나이먹고 해도 되는거다
전에 벌던 돈 반밖에 안되니 여친년이 딴 남자
갈아타려고 몰래 시도하길래 먼저 차버림 들키더니 하는말이 솔직히 30넘고 200도 안되는데 가난하게 살긴 싫다네 맞는말이긴한데 얄밉네 썅년 해준게 얼만데 시설관리 가장 개좆같은게 사람이 자신감이 없어지는것 같다. 일 잡일이고 월급 적은거 더해서 그돈받고 자괴감 드는일만 반복하니까 사람이 자신감이 상실되서 어디가서 항상 주눅들고 여자라도 만나 대화할라치면 만성적으로 자신감이 없으니 말은 커녕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게되는듯. 전에 삼성 에버랜드 e&a 때려친사람 말 들어봐도 여자화장실 형광등 이라도 갈라치면 마주치는 여사원들이 병신으로 쳐다본다는데 암만 상식있는 사람들이 그럴리야 있겠냐만 이 사례가 의미하는바는 분명하지. 돈적고 일더럽고 무엇보다 인간성이 황폐해진다. 연봉 1800ㅋㅋㅋㅋㅋㅋ 개노답
아웃소싱 쓰면 회사는 복리후생 신경쓸 필요도 없고
걔네들 인건비는 그냥 비용처리 할 수 있으니까 편하고 아웃소싱 업주들은 월급의 50%정도를 떼먹는 구조라 앉아서 돈 버는거고. 노예들만 죽어나는 구조 대기업 혹은 중견기업 공장 내에 소사장제 즉 도급업체를 만들어 본사 정직원 도급업체 정직원 이런 구성으로 공장 돌리는 회사가 많다. 소사장은 도급업체 사장(주로 본사 명퇴한 직원들이 많이 한다) 왜 이런 고용형태가 있느냐? 인건비 절감, 탄력적인력관리(해고ㅋ),사업장을 나눔으로 세금까지 절감! 무단해고 고발 들어왔다? 본사책임 아님 도급업체 폐쇄 다시 또 다른 도급업체 만듬 x 무한반복 아웃소싱 통해 도급업체 직원으로 들어갔다면 정규직 전화되도 본사 정규직이 아니고 도급업체 정규직이 되는거임 처음부터 고용한 회사가 본사가 아니라는거다. 도급업체가 고용한 것일뿐 그리고 이러한 도급업체들이 아웃소싱의 주 거래 기업이다. 나름 괜찮은 중소기업에서 대행을 맡기거나 대기업은 사람 자체를 많이 뽑아 맡기는 경우가 있는데 아웃소싱 들어갈 때 잘 보고 들어가라. 외노,정리해고당한중장년층이 주 근로자인 도급업체 들어가서 인력 빨리고 왜 정규직인데 업체이름이 틀리냐고 반문하는 모질이가 되지 말길
공·사기업의 핵심·비핵심 업무를 막론하고 외주화가 전방위로 진행되면서 위장도급이나 불법파견도 곧잘 일어나고 있다.
불법적인 간접고용은 업무를 위탁하거나 노무를 하청주는 형태로 용역업체에 회사 업무의 전부나 일부를 맡기지만, 실제로는 원청업체가 용역업체 노동자를 직접 관리·감독하는 경우가 많다. 원청업체가 중간에 형식상 사용자로 용역업체를 끼워넣는 이유는 간단하다. 용역업체에서 고용한 것으로 하면 본사 정규직들과 임금체계를 달리해 저임금으로 인력운영이 가능하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자유롭게 해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당해고·단체교섭·안전사고 등 노동법상 모든 사용자 책임도 용역업체에 떠넘길 수 있다. 실제 호텔롯데의 경우 자산은 2003년 4조6000억원에서 2012년 12조7000억원으로 2.8배 늘었지만 이 기간 고용은 5648명에서 3509명으로 줄어들었다. 2000년 무렵부터 룸메이드·경비·주차·세탁실·연회행사 등 업무를 아웃소싱하면서 가능한 한 직접고용은 줄이고 빈자리가 생기면 간접고용 인력으로 대체한 데 따른 것이다. 호텔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면세점에서 직접고용을 거의 하지 않는 것도 주요 이유다. 2천 주는데 면접봤는데 애플들어가는것처럼 심층면접 처보고 앉아있더라 자존심 박박 긁으면서 들어가봤자 별거없음 맨날 야근에 야근수당도 못받고 어짜피 개나소나 하는일이니 니아니여도 할놈많아 이런 마인드인 사장 밑에서 인간취급도 못받고 밥값.교통비빼면 130은 실수령 받으려나 ㅋㅋㅋ 개같은 노예인생시작
인생막장의 지름길 시설관리 에버랜드는 저런거 하청에 맡기는줄알았는데ㅡㅡㅋ 걍 개잡부네 씨발 ㅋㅋ 역시 '시설관리 = 개잡부'라는 인식 건물관리 자체가 돈이 될 수가 없는 사업이지영 평생 해봐야 임금도 안 오른다고
갑이 을에게 잡부 파견해달라고함 을은 갑에게 잡부를 보내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돈받음 ㅅㄱ대기업에서 알바쓰는거임.. 사실 말이 거창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거의 잡부에 가깝다. 전기기능사 자격증 외에는 별다른 요구를 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구직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경력이나 대우가 좋지 않으며 계속 근무해도 임금이 오르지는 않으며 계속해서 박봉에 시달리는 하위 직종. 대기업이든 용역이든 시설관리는 절대 발도 들여놓지않는게 좋습니다.
전 에버랜드 시설관리로 2011년 하반기에 공채로 입사후에 2년가까이 보낸후 퇴사했습니다. 가장큰이유는 여기있어봐자 개무시 당한다는겁니다. 같은 삼성명함걸고 삼성건물에서 근무하지만 사무직,엔지니어들한테 완전 벌레취급 받습니다. 여자화장실 형광등갈면서 3급 여사원들이 보내는 병신눈초리를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렇다고 급여가 만냐? 많이 받아봐야 3천입니다. 시설관리 직종에선 높겠죠 하지만 일반 기술직종에 비하면 최하급입니다. 대기업이라는 것때문에 버텨왔지만 삼성계열사에 팔리고나서 더이상 여기있을 의미가 없어서 퇴사했습니다. 그런데 재취업이 쉽지 않더군요 어딜가나 시설경력 인정해주는건 용역밖에없습니다. 애초에 시설에 들어오지 마십시오.
당직일때 공부 못해요. 공부말고 상주때 못하고 밀린 다른 일을 해야하거든요. 갑과 을의 관계가 정말 확실해서 오히려 더 굽신거리고 자존심 버려가야하는 곳 같네요. 전화도 정말 자주오구요. 그냥 서비스직같습니다. 이번에 시설관리 업계에 탑1을 자랑하던 삼x에버랜드 시설관리직도 사업 구조조정으로 그 밑 자회사인 에x원으로 넘어갔다죠... 정말 가망이 없는 직종 같습니다. 직영도 이모양 이꼴인데... 용역은 어휴.... 상상하기도 싫네요. 같이 일하는 당직주임 1명도 성격이 x랄같아서 어제 아침에 당직이었는데 아침부터 괜히 한소리 얻어듣고왔네요.. 그것도 진짜 별거 아닌것 가지고.. 이것도 모르냐면서.. 어휴...ㅅㅂ세끼.. 그러니까 단체회식할때 너만 빼놓지 임마. 인상좀 펴고다녀라. 맨날 똥씹은 표정하고 쳐다니니 누가 니옆에 가고싶겠냐? 장인 : 자네는 무슨일을 하나? 시설관리 : 건물시설관리 하고있습니다^^ 장인 : ????? 아저씨들이 하는 일 아닌가??? 연봉은 얼마정도 되나? 시설관리 : 한달에 180정도 받습니다^^ 장인 : ......나가 내친구 한화63시티 입사 (업계 3~4위권) 1,2년차 계약직 - 실수령 120 3년차 현재 정직전환 - 격달로 나온다는데 당직비 포함해서 세전 연봉2400 8년차 34살 형님이 연봉 2700~800받는다고 함 이거하면 굶어죽음 세금신고 안 하려 꼼수 쓰느라 일용직처리하고 4대보험 가입도 기피하고 수십.수백명 파견직원들 급여로 은행이자 챙겨 먹으려 급여지급에 있어 평균 10일~15일간 텀을 두는 것에 대해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군요^^
규모있는 회사에서 하청주는 이유가 어려가지 있겠지만 우선은 임금절감이겠지요. 다른 세부적인 이유도 있습니다만 갑과 을의 차이를 알거라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LG하청 근무할때 그곳 설계실 담당자는 도면만주고 샘플 만들어오라고합니다. 갑이 만족할때까지 재작과 실패를 거듭하며 을은 주문을 받기위해 연구와 시간과 투자를 합니다. 그러면 갑은 검토와 실험만하면 되는 구조 그만큼의 이득이 생기겠죠? 말많은 현.기자동차 근속연수많은 직영생산직원 연봉이 1억이 다되어간다던데... 협력업체,계약직,2차 3차 하청업체들의 임금과 많은 원가절감을 통해 그들이 이익을 직영들이 나누어가지는 씁쓸한 현실입니다. 보통 더 받는만큼 업무가 힘든게 대기업인거 같습니다.세상엔 공짜란게 없으니까요. 대기업,공무원등등 좋은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만큼의 노력과 실력으로 입사한 사람들이기에 그에 준하는 임금을 받는거라 봅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직영오는순간 연봉 +1400 됬다 씨발 용역 시설관리는 정말 장애있거나 어디 아픈 사람이 하는게 맞는것 같다. 그때는 감리사무소ㅇㅔ서 노예질 잠깐한거지만 그때 사무소 차장이 하는썰이 전기공사판이라는게 건설업이랑 사실상 같이 가는거라 지금이나 앞으로나 건설업은 지가보기엔 거의 시설관리급으로 쫑난확률이 높다고하더라구영 대형 국책이나 특수사업빼고는..... 하기는 계속하겠지만 예전 부동산 호황시절때는 영영 안올거라고 다만 기술적으로 상승은되서 단가는 시설관리하는것보단 낫겠다고하는 하지만 하...시발 현장도 좆망,공무도 일정수준되면 좆망,설계는 아예말도하기싫고 듿이자 ! 다들 자격증 공부들 하느라 수고가 많다. 내경험에서 이야기 하는데 자격증은 제목처럼 30살 이전에 따는게 좋다. 내가 공사판 몇년 굴러먹다가 33살에 정신차리고 자격증 공부 시작해서 지금 가진 자격증이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공조냉동산업기사, 소방설비전기기사, 보일러기능사, 승강기 운행관리자 양성수첩 하나 가지고 있고 이번에 위험물산업기사도 추가 할것 같다. 자격증만 보면 괘얀아 보이지? 나이 30 넘어가면 자격증있어도 갈만한데가 많지 않아 주로 시설관리나 공사업체 잘풀려봐야 중소기업 공무정도로 일하게 된다. 평균 연봉은 2400 ~ 3000 선이고 그나마 괜찮은 중소기업 공무로 가면 3000~4000 정도 찍는다. 주변에 비슷한 연배들이랑 술한잔할때 연봉이야기 나오면 숙연해진다. 내가 30전에 자격증 따라는이유는 내가 머리터지게 저렇게 자격증을 따놨어도 연봉이 쥐꼬리야 그런데 나 공부 처음 시작할때 같이 시작했던 20대 동생은 달랑 기능사 자격증 하나가지고 대기업 공무로 취직해서 연봉 3500으로 시작하더라. 물론 기능사만 따서 들어간건 아니고 나중에 2년제 대학가서 공부를 하긴했지 나이들어서는 힘들게 공부해도 공부한만큼 보상받기 힘들어 한살이라도 어릴때 기사, 산업기사 따고 그게힘들면 기능사라도 따놔. 그럼 다들 열공하기 바래 시설관리 때리치고 용접한지 3달 되가는데 아직도 시설관리 하면서 씹지랄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떨린다. 벌이는 ? 2배 정도 되는듯. 몸이 고되지만 ㅎㅎㅎ 개좆같은 시설관리 어디가겠어?? ㅋㅋㅋ 시설관리하면 경력 10년 아니 100년차도 월급 200은 꿈에서도 못만져봄. 이판이 그냥 용역판이라 아무도 그 급여체계의 판을 깨려하지 않거든 ㅎㅎㅎ 내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갑사에서 기사 1인당 260~270 지급함 거기서 용역에서 띌꺼 띄고 내손에 쥐는건 160 정도? 씨발 존나 시발스럽지 않냐? 회사? ㅋㅋㅋ 그냥 인력소개소가 솔직한 사실이지 그래서 이직율 쩔어 암튼.. 분노와 증오를 담아서 오늘도 복붙갑니다 ㅋㅋㅋ 하지말라면 하지좀마라 씨발 돈은 좆도 안되고 기술은 니기미 씨발 무슨 기술 변기 막히면 뚫는 기술?? 장비 문제 생기면 a/s 콜 한통이면 땡 괜히 감시단속적 근무라고 하는거 아님 참고로 감단직이 모냐면 하는거 없이 자리지키는 거니 최저시급도 안줘도 된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짓거리다. 처음에 좆같았는데 후술할 나이먹은 노친내 하루종일 쳐앉아서 타자도 못치는 손으로 인터넷질하는데 나랏님들이 바보가 아니라 이런걸 만드셨구나 하는걸 느낌. 암튼 경비 시설관리 를 위해 탄생한 법률이다. 기술은 커녕 기능사 조차 없는 놈들이 태반이고 하루하고 나가는 놈들 투성이라 아무나 불러다 씀 근데 무슨 기술을 논함 개그?? 좆같은일 썰풀면 끝이 없지만 난 서울에 모기업 사옥에서 일했는데 무엇보다 젊은 애들 변기 뚫으려 갈때 여직원 만나라치면 쪽팔려 죽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회사라고 부르기도 쪽팔린 업종 이지만 동료들이라고 해봐야 나이많은 노친네들 이나 나머지 전부 미혼들 결혼못함. 나이많은 노친네는 이계통에서 대왕바퀴로 통하는데 그냥 그렇게 살기로 인생 타협한 사람들. 여지도 기회도 없다. 무엇보다 일도 안함. 그러니 10년 경력이 월급이 170 인데 그냥 편하니깐 다님. 인생불쌍.이런새끼 밑에서 일하는 내가더 불쌍. 똥간으로 돌아와서 자꾸 똥변기 얘기 해서 미안한데 여직원들 7층 강당에서 까르르 웃고 단합대회 한다고 체육복 입고 연습하는데 그앞에 화장실 변기 막힌거 뚥고오래;;;;;; 결론부터 말하면 대충 사람 없을때 뚜러뻥들고 사람없는거 확인하고 잽싸게 하고 나오는데 똥물 떨어지는 뚜러뻥 들고.... 세상에 할짓이 있고 못할짓이 있는데 진정.... 이루 말할수 없다. 그밖에 오피스텔 같은곳 가면 또 당직서다 전화옴. xx호 변기 막혔어요~ 새벽 1시에 갈수도 있고 새벽 2시에 갈수도 있고.... 전화벨 울리면 노이로제 걸림. 밤중에 뚫어뻥 들고 그숙소 찾아가서....... 생략 바리에이션으로 '세면대 막혔어요'가 있다. 그럼 그 밤중에 숙소 찾아가서 세면대 걸음망 빼서 가래 치약거품 머리카락 각종 라면국물 같은 찌꺼기 오물 혼합 믹스 덩어리 된거 손으로 띄어서 버리면됨 ㅋㅋ 이거 얘기나와서 말인데 이거 처음 들어가고 한 일주일 지나서 처음 해봤는데 그때 아차 싶었다 ㅋㅋㅋ 개좆도 막장 일이란걸 직감 눈오면 눈치우고 비오면 배수구 뚫고 트렌치에 토사삽질하고 정화조 점검 한다고 그 몇백명이 싸지른 똥물 검사도 매일하고 필터에 걸린 똥찌꺼기 삽질해서 치우고... 말터진김에 좆같은거 다 써보면 100개도 넘지만 아까말한 전화 오면 똥변기 뚫기 어디 몇층 여자 화장실 변기 막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화오면 그방 세면대 이물질 찌꺼기 제거하기 옥상에 잡초 뽑기 난 농약까지 쳐 봤음. 에어컨 필터청소 달에 한번씩 건물에 모든 에어컨 필터 빼서 먼지텀 물새면 천정 기어야 하고 물차면 배수구 뚫어야 하고 장마지면 삽들고 건물 외곽 또랑 흙퍼내기 낙엽 푸기 옥상에 배수구 주변 낙엽쓸기 배수구 뚫기 등등등 누가 그러더라 종합노가다라고... 잡부중에 잡부요 개잡부니... 페인트칠 못질 대패질 용접질 절삭질 씨발 안해본거 없다. 젊은 애들 나도 그랬지만 진짜 거기 왜가냐?? 그건 나이먹고 50넘어서 가는 일이다. 어차피 99%가 용역이고 용역에서 돈 다 띄고 주니 연봉 2000 당직 3교대 서면서도 이 꼬라지고 10년지나도 월급 그대로다. 아까말한 노친내 그나이 쳐먹고 경력 10년인데 월급 나하고 비슷했음. 어차피 용역에서 원청에서 받는돈 띌꺼 다 띄고 주니 이일 하는한 급여에 미련을 버려라... 이직종이 원래 그럼... 하는일이 없으니 하는일이라고 해봐야 당장 내일 들어온 초짜랑 다를게 없으니..기술?? ㅋㅋㅋ 개가 웃는다. 처음 들어갈때부터 회전이 빠르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어쩐 병신새끼가 저기서 몇년 죽치고 일하겠냐 싶다. 나부터 그랬으니깐... 나 나갈때까지 하루하고 나간사람 몇명봤는데 걔들이 현명한듯. 나도 이쪽계통 쳐다도 안본다. 어차피 개나가리 용역직이라 비전도 없지만 저런 일생의 굴욕을 당하면서 까지 일했던 나 자신한테 진심 으로 미안하다. 뚜러뻥 들고 인적 드문데 까지 가서 존나 후다닥 옥상으로 뛰어가서 담배 빼어 물었는데 ㅠㅠ 그때 울었는지는 기억안남. 씨발 1년 다지난 일인데 아직도 진정안됨 ;;;;;;;;;;;;;;;;;; 요즘 시설 화두가 냉방 관리 온도 때문에 지랄들 트는데 이것도 결국은 관리하는게 지하에 좀비같은 시설관리 일이라 결국은 또 연봉 2000에 불쌍한 용역직원들만 존나 쪼이는 거다. 사실 시설관리 일 자체가 좆도 좆에 개좆의 연속으로 특정지어서 말할꺼린 아니지만 모 ㅋㅋ 작년에 존나 더운 어느날 작년도 올해만큼 전력수급 때문에 나라에서 냉방온도 올리라고 존나 지랄을 했다. 근데 사실 그 적정온도란게 25도 내외인데 이러면 덥다. 그러면 이 씨발 대기업 사옥 개새끼들은 툭하면 전화해서 사무실 온도 낮춰달라고 지랄트고 우리는 또 우리대로 올라가서 온도 재고 사정 말하고 캔슬놓고 연속인데 솔직히 씨발 냉방 하든말든 상관 없거든 전기료?? 니가내냐 내가내냐? 아무도 신경안씀. 단속? ㅋㅋㅋㅋ 이런거 없다. 뉴스에서나 한두번 보여주는거지 그렇게 할일이 없냐? 근데 상관중에 한넘이 꼭 온도 컴플레인 들어오면 온도 재고 적정온도 제시하고 거부하고 이 프로세스를 꼭 따르래 미친새끼가. 때문에 하루에도 두세번씩 컴플레인 들어온 곳 방문해서 온도재고 결국은 안된다고 캔슬놓고 이과정에서 니또래 정장입은 남녀 사이 왔다갔다하며 경멸어린 시선 맨몸으로 받으며 그래서 하다하다 안되면 선풍기 지급 하라는데 그럼 또 씨발 어쩌겠냐?? 지하에서 선풍기 두개 들어다 사무직원들 꽉찬 엘레베이터에 기생충처럼 같이타서 그방에 바닥 기으며 전원 찾아서 연결하고 됬습니다 ^^; 아씨발;;;;;;;;;; 이쯤되면 한가지 의문이 생길꺼야. 위에서 공지로 냉방 온도 같은거 협조안내 같은거 안내려 오냐구? 응 안내려와. 누가 상관해? 진짜 누가 신경이나 쓰겠냐??? 지하에 용역이나 개쪽쓰면서 뛰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서 전기 많이 써도 누가 상관하고 아껴도 누가 알아주냐??? 에너지 절감 했다고 니 통장에 돈 넣주는것도 아니고 용역 자체가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직종이거든 . 암튼 결론은 시설관리 하지마라 씨발 . 씨발 진짜 하지말라면 하지마라. 생산직 애들도 생산직 이렇게 욕 안하는데 시설관리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남. 경험자 후기중에 시설관리 추천하는 새끼 한명도 없음 이말은 양심없는 새끼 없다는 말과 동일하고 내가 진정 묻고 싶다 일안하고 쳐노는 노친내들 니아들 데려다 하라면 하것냐? 씨발들아?? 개좆같은 자괴감 위화감 이질감 열등감 모멸감 괴리감 자격지심에 멸시 하대 어디 개 똥 오물 쳐다보듯이 하는 시선 즐기는 사람은 추천 알아서 판단 해보시길.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나이 50먹고 가도 늦지않음. 이건 내가하는 하는말이 아니라 이계통에 이골이난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벙커도 다양하고 시설도 많은데 언제나 아파트만 할 것인가 싶어서 처음으로 워터파크란 곳으로 외도 아닌 외도를 했다. 가보니 도시 외곽의 고속도로 분기점에 위치한 곳이라 처음에는 길을 잘못들어 톨게이트를 지나 평택까지 갔다가 돌아온 적도 있었다. ㅎㅎㅎ 가보니 오 말로만들었던 모니터 감시탑에 뱅둘러싼 상황판과 각종 기기상태를 보여주는 컴퓨터가 각 책상마다 가지런하게 놓여있었고 그 곳 설비팀장휘하 각 분야 중간책임자들이 명찰에 명함을 단 채 포진하고 있었다. 오.. 말로만 듣던 굿벙커인가 싶어 내심 기대를 했는데, 알고보니 나는 그들의 을로 용역사를 통해 들어온 신분이었다. 나말고 세명인가가 왔는데, 원래는 네명인데 한 명이 안와서 할 수 없이 세명만 면접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일단 용역사사장의 안내로 안에 들어가보니, 식당이며 휴게시설이며, 각동 룸들이 럭셔리한게 마치 딴세상에 온 듯 싶었다. 가보니, 정규직 갑들은 저마다 회의를 하네, 상황판일지를 작성하네 그러면서 거드름을 피우고 있었고, 기계실과 전기실을 둘러본다면서 안내해 준 사람은 그 중에서도 제일 말단 직원이었다. 그 직원의 안내로 들어가보니.. 오.. 이건 뭐.. 규모가 어마어마한 연도가 천장에 달려있고, 그 아래는 20개가 넘는 보일러와 2대의 거대한 공조기가 윙윙 거리면서 돌아가고 있었고, 한 참을 돌아나오는데만 30분이 소요될정도로 무지막지한 곳이었다. 그 사람말이 하실일은 이 곳 보일러 작동및 매일 수처리를 해 야하고 룸민원이 있으면 가야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와보니 또 어디론가 비트를 따라 들어가는데 젠장.. 그 곳에 또 종전 규모의 거대한 보일러실이 있는 것이었다. 그 사람말이 이 곳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몇 사람이 이걸 하냐고 물으니... 원래는 세사람이 남아서 한 사람은 방재실에 두 사람이 각자 돌아가면서 맡았는데, 인원을 줄여서 이제 둘이서 이 넓은 보일러실을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그대로 기가차더라.. 사무실을 보니 갑측 놈팽이들은 한 10여명은 되어 보이는데, 그 놈들은 편하게 상황판만 보고 각종 복지에 각종 혜택은 다 받아처먹고 지들은 저녁때 시간되면 퇴근하고, 이 걸 둘이서 다 하라구... 전기실을 가보았다. 생각외로 규모가 작았다. 수전용량이 4000kw인가였는데, 일반 대형 아파트 규모정도의 수변 전실 규모라 사람이 필요치 않다고 했다. 그 것도 ups 인텔리젼트시스템이라 정전이 되도 돌아간다나.. 어쨋든 어처구니가 없었다. 월급도 정규직의 반밖에 안되는 돈을 받으면서 일은 둘이서 존나게 빡세게하고 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래서, 저녁에 회사식당에서 밥을 먹고 을사 용역사장실에 가니 계약서를 쓰잖다. 됐다.. 못하겠다.. 그러자. 용역사장이 진땀을 흘리면서 꼭 쓰자고 6개월후에 정규직전환이 되니 쓰자고 조른다.. 그 걸 애이 누굴 빙시로 아냐며 박차고 나오니 함께 갔던 분도 못하겠다고 나를 따라 나왔다. 남은 한 사람은 아마 누구빽으로 들어왔는지 우물우물 거리면서 마지못해 그 자리에 남아 있었고 그래서 그 날 바로 짐싸들고 나와버렸다. 그래서 나중에 안일이지만 본사 놈들은 용역을 6개월로 계약하고 용역사를 바꾸기 일수이며 그 사이에 낀 사람들은 그냥 일만 죽어라하고 짤리는 거고 그나마 개중에 정규직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다 본사 갑측 빽으로 온 놈팽이라는 거다.. 결국 우린 들러리인셈이었지... 나중에 보니 갑측에 소속된 그 놈들도 회사 사장이 다 짤라버리고 그 놈들 안짤릴려고 9시까지 자리지키고 용쓰다가 노조데모같은거 하다 모조리 해고당하고 결국에는 그 곳 전체가 다 용역이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 다.. 아.. 참.. 괴로운 현실이다.. 현실.. 워터파크... 참.. 추노하길 잘한 듯 싶다.. 노인천국이다...방재실이 아니라 노인정이다.... 아 요즘 느끼는 건데 우체국시설관리단 본사는 자격증 많은 사람을 선호하더라고요.
전기, 소방, 기계 쪽 등등 다 자격자를 좋아하더라고요 참고로 저의 경우는 전기기사,산기, 소방기사(전기), 가 스산업기사, 위험물기능사, 보일러기능사 가지고 면접 봤었는데 좋아라 하더라고요 걸 수 있는게 많다고 소방 선임을 하고 일을 해보니 그래도 제 3 자가 보기엔 그나마 설비보단 기술인으로 볼거 같더군요
요즘이야 다들 아시겠지만, 설비가 어디 설빕니깜? 개 잡부죠, 소방 화재 오작동이 일어나서 해당 감지기를 찾아 사무실 이곳 저곳 다니면서 조금 표시라도 내볼 요량으로 핸드폰 때려서 감지기 확인 요청도 하고 현재 수신기 상태도 물어보고 하니 옆에서 보던 사무실 사람들은 그래도 아 좀 하는구나 하겠죠 저거들은 잘 모르는거니 겨우 그거 두개 가지고 좋은곳 취직할 수 있나요? 좋은자리는 자격증따위 없어도 빽으로 들어가던데 이런말 하면 뭐하지만, 저도 자격증은 남부럽지 않게 가지고 있지만, 아직 저주받은 벙커생활을 못 벗어났네요. 기사 따서 빨리 딴데가라 할것없어서 그거하는거 아는데 오래 머물다 인생 쓰레기 되는거 한순간이다 기사 따면 영어만 죽어라해라 기사도 한개면되고 두개도 필요 없다 용역은 직원월급 절대 안올러주러합니다 용역회사에서 용역비좀 올러 줘요 하면 용역회사 교체 시설인 월급좀 1년됬는데 올러주세요 하면 시설인 퇴사^^ 무엇보다도.. 드리고 싶은 말은 시설관리직에 젊은 사람들은 올곳이 못된다는 점입니다. 나이들어서 정 할게 없을때 아파트같은데 들어오셔도 됩니다. 모든 시설관리 용역회사의 공통된 특징은 완전초짜와 20년된사람의 봉급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기사는 모두 동일 반장은 수당5만원 더받고요.. 경험이 무지 많고 자격증이 있으면 주임으로 가는데요.. 그래봐야 한 20만원 더받습니다. 공무원시험을 보시던지 지하철공사시험을 보세요.. 머리가 딸려서 그런시험 못보면.. 장사를 배우시던지 영업을 배우세요.. 잡코리아에 가시면 직장 널렸어요.. 그런거 배우는게 인생에 더 유익합니다. 시설관리에 있으면 에피소드도 참 많습니다. 제가 이화여대 시설관리용역에 있을 때에 가장 골머리 아픈게 여자화장실에 들어가서 변기 뚫어주는 일이었어요.. 이화여대에 여자가 좀 많습니까? 학년당4만명씩 총 몇명입니까? 변기 허구헌날 막힙니다. 여대생들 화장실에 줄 쭉 서있는데.. 허름한 작업복에 ''뚤어펑'' 기계들고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는 그 쪽팔림이란... 비전이 없는일이에요.. 24시간 교대에 밤이면 지하실에서 고스돕치거나 술이나먹으면서 신세한탄하지요.. 나이드신 분들은 옛날에 지가 어땠다느니.. 하고 쓸데없는 얘기만 하고요.. 저도 더 나이먹기전에 이곳을 떠야겠네요.. 용역회사는 절대 보지 말것. 면접보기전 알고 갑시다 용역은 너무 많아서 싫어..... 용역 입사전 알고 갑시다. !.절대 용역회사 무심코 입사 하지 말고 신중하게 들어 갈것 2.식사제공은 (중식) 은 무료로 주는지. 아니면 돈 내구 자기가 해 먹는지 확인할것 3.연봉이 어느정도인지 1500만원이하는 갈 생각도 하지말것 4.일은 어떻게하는지 근무교대및 조건 또는 잡부로 일하는지(자기전공이외)세밀하게 면접볼것 5.직원은 몇명인가. 6.경비아저씨하구 같이 생활하는지. 7.관리소장 인상이라던지 아니면 용역직원한테 관리소장이 어떤 사람인지 슬그머니 물어 본다. 8.교차로,벼룩시장,가로수,인터넷에 자주 나오나 확인한다.(직원채용하는 회사) 9.면접본 후 제출한 서류는 다시 가지고 갈것(사진이 아깝다) 10.무조건 임금현상 할때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갈것 11.주차시설이 완벽한지...(주차할때 없으면 짜증남) 12.관리소장하구 같이 사무실에서 있는지 꼭(부담스러움) 13.퇴직금이 있는지(어짜피 용역 다녀봤자 몇년 못 다님) 14.근무하는데 지장을 주는 것이 있는지 (야간 순찰)시간때 별로 15.겨울에 눈오면 눈치우는 면적이 큰지... 16.건물은 클 수록 좋음(그건 비밀 소장이 알면 안됨) 17.요즘 건물관리는 자격증이 거의 필요 없음 (자체 용역에서 면허 했음) 그런데 필요로 하는 용역회사 . 가지 말것 자격증 수당 없음 18.될수 있으면 분야별파트가 있는 용역으로 들어감 (전기.기계.소방.영선)각각 분야별로 3명 일 경우 아니면 생각하구 신중하게 입사할것 19.용역 주제 면접볼때 인간 테스트하는 용역(전공에 대해 질문하는 곳)좆도 아닌게 질문하는곳 20.면접보러 갈때 양복은 절대 입고 가지 말것... 양복세탁비도 아까움(용역 일 경우) 20번까지 보시냐구 수고 많았습니다. 위 내용은 시설관리 용역회사 들어 가기전에 한번쯤 보구 갑시다. 특히 이제 첫 출발 하는 신입여러분 신중하게 선택합시다. 시설관리는 인간 대우를 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전화해서 용역인가 확인하구 면접 보러 갑시다. 면접보러 가는게 낭비입니다. (시간낭비.차비.등등.......) 리스트에 올리구 싶은 것이 있으면 추가 해 주세요 행운을 빌면서............ 용역을 없애자...... 담담한 용역들 .......... 시설일을 오래 하게 되면 자연스레 의기소침해지고 무기력해진다 타인에게 사랍다운 대접을 받지 못하는게 원인이다 특히 시설에서 과장급 이하는 머슴이다 빌딩에 근무 했을 때 입주사 여직원이 나를 보고 뒤에서 큰 소리로 외쳤다 "저기요 형광등 가시는 분 우리 사무실 형광등 두개만 갈아 주세요" 일순 나에게 꼿히는 시선..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다는 상황이 이런 상황이구나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쪽팔린 순간이었다 남자 나이가 사십이 넘었는데 이루어 놓은게 없을 때 그 이후의 삶은 견디는 삶입니다 성공을 바란다면 꼴값 떠는 짓이고 희망을 바라는건 사치입니다 당사규정은 복잡하게 생각하실 것 없읍니다..무조건 160만원 이하로 준다는 뜻입니다 ..협의도 웃기더군요..협의하면 원하는데로 주겠다는 말인지..웃기는 짬봉입니다..몇푼 되지도 않는거 그냥 적으면 될것을 직장 구하는 사람 이중으로 피곤하게 하는 짓거리지요 난 사람이 그렇게 한순간에 얼굴이 빨개질 수 있다는 걸 그때 알았읍니다 그러다 소문이 난다. 업체입찰이 시작된다.. 사람을 줄여도 돌아간다.
내가 어제 월급날이여서 선배랑 월급 이야기 하다가 선배가 주임님 돈많이 번다고 했거든 근데 190번다고 하더라 확실히는 모르지만 10몇년 하시고 자격증도 많으신분이 이거 받는다는 소리 듣고 좀 그렇더라
감단직이라면서 최저시급도안주고 밤에는 잠도못자고 새벽에 민원전화오면 로이로제 걸린다...ㅋ 전기기사갖고있어도 등,안정기 갈아주고 제초작업하고 아파트 동대표오면 아파트 구석구석 공사에 투입되서 뺑기질부터시작해서 개잡일이 시작된다... 빌딩이라고 크게다르지않다 ㅋㅋ 텍스타고 선깔고 조인트해주고 사무실여직원들의 멸시의 눈빛을 겪어봐라.... 시설관리는...각종하수구 똥퍼하는 아저씨일뿐이다... 앞으로 더심해질거고...
곧 여기 추노할꺼다. 이렇게 개같은 직장은 난생 처음 이다. 위아래도 없고. 현재 시설관리 하는사람으로써 말해주자면 경력있으면 이직은 쉽다.왜냐면 그만큼 때려치우는 넘들이 엄청많다는거다.비젼은 당연히 없고 경력늘어나도 월급인상에 대한 꿈은 접어라. 알바보다 못버네 그리고 하청에서 일 경력 몇년 쌓는다고 대형사에서 받아줄거 같음? 풋
진짜 시발 어릴때 공부좀 더하지 백만원이 머냐 진짜 -_ -
시발 이게 뭐야 ㅠㅠ 이거가지고 언제 집사고 밥처먹고 똥싸고 할거 다하냐 레알 알바생보다 못한 수준이네; 저기서 경력쌓으면 나중에 연봉오르긴하냐? 진짜 저건 씨발 존나애미없다
내친구가 이런거 하다 때려쳤는데 괜히 때려친게 아니였구나.. 와 박살나네 시설은 절대 외노자들이 안들어 옵니다. 절대 외국인 개방 안합니다. 아니죠 말은 바로 해야죠 외국애들이 안합니다. 시설이 워낙 시궁창이라 최저임금이라 외국애들 절대 들어올일 없습니다. 감시 단속적 직업이야 말로 외쿡인 고용하기 딱이잖습니까.. 노가다 보다도 못한 직업이 감시단속적 직업인데 막상 외국인이 안올려고 할걸요,, 공장 주야 2교대 잔업,특근하면 300만원 넘게 까지벌수 잇는데 뭐하러 돈도 안되는 곳에 오겟어여? 이렇게 쓰고 보니 비참하네여 외노자도 안오는곳에서 일하고 잇으니...
편한거 ...방재 전기쪽은 젊은사람들이 꽤차고 있고 ...힘든 기계는 나이많은 사람뿐이다 ..
3위 변기 뚫기 시설에 들어 온걸 후회하게 만드는 민원이다 마인드가 있는 소장이라면 세대 내에서 알아서 하는 민원이니 기사들은 해주지 말라고 하는데 개념없는 소장에게 걸리면 당연히 해줘야 하는 민원이 되버린다 저기서 경력쌓으면 나중에 연봉오르긴하냐? 진짜 저건 씨발 존나애미없다 아마 생리대를 변기에 넣어서 막힌듯.. 예전에 여자화장실 변기 통수하다가 얼굴에 똥이 튀어서 그날 재수 옴븥었다는
그런 인성으로 꼴에 서예가 취미더라구요 벙커만 나오면 하루 종일 붓질만 하다 갔읍니다 시설관리만 쉽게 되지 나머지는 존나 취직하기 어렵지 참고로 시설관리 조까튼 거임 그래도 전기는 시설관리에서 대우받는 편이고 기계는 개 쓰 레기고 기능사만 뽑잖아 그래서 기계는 기사 뽑으면 부려먹기 힘드니까 네다음거지새끼 그리고 이 잡일이란게..마트 병원 그리고 지금 생각난 백화점 이런곳 같은 경우는 워낙 건물 자체도 복잡한데다가 이런데치고 노후화된곳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전기 오류도 오류지만 잡일의 강도가 많이 쩝니다 제 친구놈도 마트에서 변기뚫고 절삭하고 용접하고 일주일을 미친듯이 구르다가 추노를 찍었으니; 그리고 이런데가 아웃소싱 통해서 평균적으로 월급 130에 머무르다가 10년후에는 150될까말까한데 한 건물에 오래있으면서 경력이나 스펙도 좀 쌓고 하시다보면 선임이나 주임같은 직책을 차게 될수도 있는데 이때는 연봉이 좀 많이 오른다고 하더군요 친구놈도 저보고 하는 소리가 그런 갖은 고생을 오륙년 이상 버틸 자신있다면은 해볼만도 하다고
이모가 일하는 청사에서 전기야근 해보라는데 연봉너무짠데 경력 늘면 돈더받을거같다고 해서 부모님말 듣고 들어왓는데 처음가서 일가르쳐주는 형 하는말이 여긴 노인네 천국이라 노인네들은 쉴생각만하고 조금이라도 젊은사람들이 일많이하게된다고 하더라. 아무는 야근하고 처음엔 이일잠깐 할꺼라 생각했는데 일하는 형들이 다들 나도 여기서 잠깐 일하려고했다가 4~5년째 여기있다고 여기서 허송세월 보내지말고 공부해서 빨리 다른자리 찾으라고 하더라.
전기직은 자격증 필요. 일반 시설팀은 필요 없어. 몸으로 때우면 됨. 경력있어야되고...니또래 삼별직원들의 경멸어린 눈초리를 견딜수있다면추천 경력있어야되고...니또래 삼별직원들의 경멸어린 눈초리를 견딜수있다면추천
시설관리는 절대하면 안되는일이란걸 느꼇지영 여직원 화장실이 막혓다고 호출이 왓더군영.. 소햏.. 어쩔수 잇나영.. 뚫어뻥 들고 올라갓지영... 힘들게 뚫고잇을때 여직원들이 들어오더군영... 소햏 다 뚫고 나가는데.. 여직원들이 저랑 부딪힐까바 더러운듯 막 엄청 오바하면서 피하더군영 ;; 소햏 진짜 그떄 자존심 상햇지영... 시설관리는 절대하면 안되는일이란걸 느꼇지영 님 나이에 맞는 직업 아니면 절대가지마세요. 시설관리직은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말그대로 입니다.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차라리 용접하는데 가세요
시설직이 기술익힌다는건 개소리지 ㅋㅋ 해본사람이면 이말에 수긍할듯~ 경비서는 것이 제대로 맞는 거지 국가에서 시설직 자격증선임거는 이유가 기술인들 노후에 경비라도 하게끔 해서 밥벌어먹게 하자는 취지 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젊은 놈들도 시설직 경비서고 있어 ㅋ
시설관리 절대하지마라 정장입고 일하는 남녀 사이에서 후줄근한 작업복입고 여자화장실 변기뚫러다니는것도 해야된다.
정장입고 시설관리 해 봤냐? 그게 더 좃같다 취갤러들이 말하는 꿀잡 빌딩에서 2년동안 일했다고 하는데 나이먹고 왜 악마의 똑같은 백화점 시설직에 들어왔냐고 묻고싶다....여기는 나이먹어도 월급 연봉인상 참 힘드네... 연봉물어보니 나이먹고 경력있어도 그 사람 겨우 2천준데다....나야 몇개월뒤면 나갈거니 상관없지만....나이먹고 겨우 그 연봉 받는니 화물차라도 몰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가스통 배달이던가 난 저꼴되지 말아야지 자책감도 들고...암튼 시설직은 가지마라 공부한다고 얼렁 뚱땅 시설직에서 썩지마 어중간하게 하면 이도저도 안된다
참고로 난 지잡 잉여 현재 백수라서 경력도 안되는 일 때려치고 할일 없어서 막장으로 시설직 간다 내일부터 일 하는데
그리고 이 소장 조만간 은퇴하는지 좀 착하네. 젊은 사람이라 안타까워 해준다며
1. 교대 뛰면서 쉬는시간에 나태하지 마라 2. 교대 뛰면서 일이 힘들어도 무조건 열심히 공부해라. 3. 갑갑해도 긍정적으로 살아라. 4. 일반기계실이나 방재실 가지말고 전기실에서 일해라.자격증은 꼭 따라.
그래서 기계실 가야하는거 전기실로 그냥 넣어줌. 함께 면접 본 아저씨는 그냥 기계실. 시설관리는 나중에 늙었을때 해도 됨 젊어서 하면 남는거 하나도 없음
인생선배로서 시설쪽에는 몸담지마세요 ^^ 기업체에 들어가셔서 나중에 명퇴나 할거없어서 불러줄때 없을때 시작하셔도되요 한화 63시티 시설관리직에 들어갔거든 그런데 생활고에 약간 시달려 우선 대학교까지 자녀 학비는 줘 정년은 보장해주는데 50대 초반까지 고... 일개 말딴 직원 까지 한화그룹은 똑같이 복지혜택을 주거든 횽은 소방설비기사 보일러산업기사 2개 갖고 입사해서 후에 공조냉동기사 가스 전기 위험물 기능사 취득했거든 지금은 전기기능장 준비중이야 그런데 여기처음 들어갈때 2000만원에 들어갔는데 지금은 2400밖에 안되... 크게 기술적인 일을 안하다 보니 연봉이 안 오르고 매일 밥먹고 잡 업무 조금하다가 5시30분이면 퇴근하는 지랄 맞은 상황이지 그래서 횽이 30대중반이거든 이직을 할려고 전기기능장을 빡시게 공부중이거든 이거 취득해서 이직을 꼭 할려고 해 필기 합격하고 이번 실기 목숨걸고 준비중이야 아이 키우면 돈이 많이 들더라고 그래서 횽이 꼭 이직을 해야 겠는데 대기업 들어갈려면 횽이 영어을 못하는데 전기기능장 소방설비기사 공조냉동기사 보일러산업기사 가스 전기 위험물 기능사 이정 스펙이면 현대 lg oci 과장 정도로 이직 가능할까 절대 하지마 배워도 돈도 안되고 한달월급 150만원 힘들게 배워도 하루하루 잡부에 밖에서 경비원 취급받고 쉬는날 단 하루도 없고... 그리고 내가 대기업사옥에서 일했는데 빌딩은 널널 하다는 말도 복불복이야 절대 배우지 말아야할 기술 시설관리 건물내의 고장난것을 고치고 하는것인데...막말로 이딴것은 배워봤자 인정도 못받고 평생 잡부 취급 받는다 그리고 또한 사회의 하층민으로 사는것이다 단 1년이하정도로 잠깐 알바 하면서 자격증 공부할 사람에게는 추천한다 에너지 진단평가 업체 어떠냐? 시설관리 쪽팔려서 못살겠다 연소공학 냉동공학 유체역학 은 왜하고? 미친놈들이여 ㅋㅋ어차피 똥변기나 뚫고 가지나 치고 전구나 갈 인생 아님? 난 삼성제품이 싫은게 아니라 삼성이 싫다. 언플질을 너무해. 우리나라 뉴스만 보면 애플은 내일모레 망할거같은데 할만하냐고 묻는다면 자존감없이 개잡부짓하면서 명절날 대기실에서 특집프로그램 보며 하하호호웃는 애들한테는 할만할수도 있겠다고 말하고싶다 질문받는다 들어가면 드러운일 도 존나 많지 빌딩가면 천국? 화장실 뻥뚫어 들고 사무직원들 사이 돌아댕겨봐 개쪾이 그것만한것도 없지 화장실 변기뚫는 사람들 취갤 첨오시는거 아닌거 같은데.. 취갤에서 시설 악의 직업 5손가락 안에 듭니다... 그래서 시설쪽은 안갔지...시설 쪽 자격증 따봐야 써먹는 곳은 시설 이외에 또있나?ㅋㅋㅋㅋ
보통 용역 회사 직원들이지 150 만원 안팍이야..월급 인상은 없어..50대 은퇴하고나서 하기 죠은 직업인데 취업난에 용역난립으로 막장 직업이 되었자나.. 컨셉이길 빈다 ㅋㅋㅋ부산싸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 컨테이너박스 한개 쓰러져가는 건물 1-2개 갖다붙여놓고 그걸가지고 회사라고 하는넘들 1. 근무시간은 주5일 40시간 근무라고 올려놓는다(현실은 주6일 70시간) 2. 연장근무하면 연장수당은 무조건준다고한다(그런거없다, 일하다 다쳐도 산재처리도 장담못한다) 혹시나 내가 다녔던 회사만 그럴까싶어 누나한테 물어봤더니 매형도 이번에 회사옮겼는데 그것도 경력으로 연장수당준다해놓고 안줬다고 하더라 연장수당줄돈은 없고 지 기름값은있고 술쳐먹을 돈은 있나보지?? 3. 배울건 아무것도없다 오로지 단순반복이다. 4. 자기회사는 비록 규모는 작아도 기술력 있다고 배울거있다고 큰소리친다 (실상은 그냥 개노가다 일용잡부만도 못하다 오히려 언제 장애인될지 모른다) 기술력있다는 회사가 연장 부려먹고 연장수당도 안준다??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5. 월급은 시급5천원으로 계산된다. 하루12시간 토요일5시-6시까지 근무해야 150준다 어딜가도 토요일까지 그렇게 일하면 150받는다 아니 그 이상도 받는다. 6. 언제 망할지 모른다. 언제 일하다 장애인될지모른다. 여자친구절대 만들수없다. 결혼불가능 비전없다. 복지후생 그딴거없다. 대부분이 산골짜기에 위치해있어 자차없으면 버스타고 내려서 한참을 걸어가야된다. 7. 밥먹는곳은 컨데이너박스다 물론 밥먹고 쉬는곳도 컨테이너 박스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근무여건이 안좋아도 연장부려먹으면 연장수당주고 월급제대로 주고 배울게 있고 위험한 일이면 그만큼 거기에 대해 추가적인 보상을 해주면 누구라도 배우려고 할거고 취업하려고 할거다 그런데 이건 근무여건도 그지같으면서 연장수당도 배울건 당연히 없고 그럼 도대체 면접볼때 연장수당준다는 이야기는 왜한거냐?? 구직자가 얼마나 ㅄ으로 보였으면 그런말을 하나;; 기술을 갈켜줄 사람을 구하는게 아니라 니들뒷치닥거리해줄 노예가 필요한거겠지 그렇지?? 나도 워크넷으로 일자리 알아보고 한달정도 다녔는데 연장조옷나게 부려먹고 연장수당도 안주더라 나만 안주는게 아니라 나랑 같이 입사했던 경력있는 아저씨도 연장수당 못받았다고 하더라 그말듣고 고소해버릴까 하다가 그냥 관둬버렸다 내가 다녔던회사에서 1년안에 무려 24명이그만뒀단다 그럼 그 그만둔 24명이 잘못일까 사장이 잘못일까?? 이답은 사장새퀴만 알고있겠지 이렇게 비상식적이고 쓰레기같은 중소영세기업에 대한민국 천지지천에 깔렸다 이 ㅈㄹ을 해놓고 청년들이 눈높이가 높네마네 개소리들 하고있는데 그럼 니들자식들부터 저런곳으로 취업시켜서 1년간만 근무시켜봐라 물론 연장수당없이 똑같은 근무여건으로 그렇게 해서 버티면 니들말데로 눈높이 낮춰서 일해줄게 말로만 내가 xx해봐서 아는데 이딴 개소리 하지말고 그런말은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할줄안다 경험자 전혀 인정안된다. 백화점 시설관리중에서 기계팀? 맨날 하는거 공조기 청소하고 막힌 변기 뚷고, 배관청소하고 이런거 밖에 더있냐 경험자 전기팀? 전등 나간거 갈고, eps실이나 가서 전기체크하고 백화점공사할때 전기선 따와주고.. 솔직한말로 너무 간단한 일이잖아. 전혀 도움안됌 경험자 영선팀= 거진 아저씨들인데, 기계,전기쪽이 아닌 나머지잡무하는식인데 어디가서 말하기도 쪽팔리다 경험자 방재팀= 전기팀,기계팀은 그래도 매일 할일이라도 있지,솔직한말로 불날 확률이 얼마나 되냐? 나름 방화관리한다면서 순찰다닌다는데 어디 창고에 짱박혀 있는일이 대부분. 소방쪽에 큰 문제있으면 자체해결불가. 업체 부른다.방재팀이 하는거라곤 소화기점검일뿐. 경험자 시설관리는 진짜 비전없다 99%가 아웃소싱 하청이거든. 나머지 1%는 W호텔같은 외국계 회사임 경험자 시설관리 오래 하는사람은 딱 한가지다. 적응한사람... 5년차가 월급 170정도였는데.. 왜 다니냐고 했더 경험자 집 가깝고, 짬은 먹을대로 먹어서 할일이없고(밑에 애들 시키니까), 업무시간엔 게임하고 인터넷하고 사적으로 다 쓰니까 퇴근하고나서 여유시간이 많고. 그래서 다니더라. 소장도 월 200이나 220밖에 못번다. 그거벌어서 입에 풀칠이나 겨우하지 근데 나이도 젊은데 주임정도하고 있으면 이미 다른일못한다 거기적응해버려서.. 근데 짬차니까 출퇴근도 자유롭고 하는일도 없으니 매일 낚시나 하러다니고 그냥 웰빙이라고 생각하고 하는거 같았음.. 위 조건은 직영 일때 가능하고 보통 3교대 150 안팍 10년해도 200 받기 힘든 용역이지영.ㅋㅋ
오늘 캡쳐한 시설관리 연봉이야.. 시설관리는 알다시피..다 용역업체야.. 아웃소싱 업체... 그런데가..알지? 거의 대부분 비정규직..2년 계약직야.. 큰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다시 재계약되는데..연봉은 다시 돌아가지.. 가끔가다 정규직도 있긴있어..말만 정규직... 잘해주어서 연봉인상률이 한 5% 실제 월급으로 따지면 7~8만원..돼.. 10년 일해보았자...80만원 오를려나? 물가상승률 생각하면 답이 안나오기는해 그때까지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일이 힘든것보다도... 사실 내가 일할때는 일도 힘들었어..거의 맨날 천장에서 기어다녔거든...이거 생노가다야.. 비전없다고...한두달 하고 추노한 인간들도 한두명이 아니다. 일이 다른데보다..칼퇴근이고.. 주5일제 철저하게 지키니 그것은 좋겠다. 몸이 편하고 겜할수 있다고 좋다고 그러는데..평생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평생 살던지... 니네들이 고딩도 아니고 그냥 어쩌중하게 월급도 안오르는데서 평생일할거니? 하긴 롯데리아 버거 알바보다는 낫겠군.. 모 방송국 찰영장 시설관리였음 월220 이였고 암튼 주업무가청소라길래 갔지 소장이 그러데 여기 젊은 사람이 왜왓냐고 공장이랑 용역으로는 답없다고 공부더해라고 ㅠㅠ 면접가서 훈계듣기는 처음이였음 암튼 그러고는 귀향했지 서울이라고 다를건 없더라 니들도 열심히 해라 나이많아도 노력하면 머라도 될수있다
줫도 아닌것들이 텃세부리고 나이 대접 받을려고 하고 자격증도 없는새퀴들이 군대처럼 짬대우 받으려고 함. 용역 잡부 나부랭이 맨날 하는 일은 변기 뚫기
용역 90%가 넘고 시설관리쭉 한다면 결혼도 못함 오래일할생각하지말고 공부해서 뭐라도따고나올생각해야지 젊을때 알바정도로 생각하기바람 ⓑ 경력 많은 다른 기사들 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보통 안그렇다던데... 선임도 변기 뚫으러 다니고.... 시설관리하면 힘든일 못합니다..감시단속 근로자라 은퇴후 5~60대 가 한던일인데 경기 불황으로 공급이 넘쳐서 결국 용역난립으로 이어져 점점 헬게이트화 됬읍니다.
특히 용역가면 월급 200 받는게 꿈이 될거임..ㅎㅎ
결론..가능은 하나 늪에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수 있음..타성에 젖어 공부안하고 그냥 평생 150으로 살가능성 높음.. 강한마음없이 시설관리일하면 매일매일 우울하고,돈을 제대로 쓸수가 없을거다. 왜냐면 주5일 근무하고 매달 170만원받아서 맛난것도 못사먹는다. 그냥 170만원에식비10만원차비5만원빼고, 저축한다.5년째.이제 2억모았다. 시설관리만해서 1억2천 ㅜㅡ 2억 저축해노니까 매년 800만원정도 이자나오더라. 정말 비참한 삶이다. 돈은 왜 모으는지 이유없다. 너무 힘들게 모아서 쓰기가 힘들다. 정화조 안넘치게 똥통에서 펌프 인양해서 고치고, 양변기막히면 분해해서 여자패드,핸드폰꺼내고, 입주사외제차에 스프링클러헤드에서 놋물,크랙난천장에서 석회성분물 떨어져서 변상하라고 하고 ㅜㅡ 물론 네 잘못도 아닌데 굽신거 려야한다. 이것이 5년동안 용역에용역에용역근무하면서 우울한 삶을 살고있는 30대초반에 노총각현실이다. BUT 이런삶은 자기노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남들 열심히 공부해서 4년재(지방좃대)나와서 전기기사 하나만 있어도 시설관리 같이하다가 PM사(부동산종합관리정도라하면된다)로 가서 연봉3000에 매년 보너스1500이상 받는 행운아도 있어. 시작은 같았으나 중도에 가는 길을 180도 변한거지. 여하튼 시설관리에 들어온다면 말리고 싶다.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할일을 찾지못했다면 시설관리 들어오기전에 기사자격증(전기,공조,소방,건축,안전,가스,환경)중에 3개이상취득해서들어오고, 거기에 토익 500점정도만 나와도 외국계 PM사 , 대기업용역PM사 정도 노려볼만하다. 나의 노력은 이제 기사자격증취득이다. 기능사만 5개있지만 좆도 도움안된다. 무조건기사따라. 그리고 학력도 무시못한다. 대부분 PM사가 4년제졸 이니까, 용역을 벗어날수 있는 조건은 기사자격증 많은면 많을수록, 토익점수높을수록, 나머지 행정은 욕먹고 배우면 충분하다. 대기업용역에.. 비젼은 자기가 만드는거다. 열심히 살다보면 뜻하지않는 곳에서 제의도 오고 그런거다, 하지만 자격이 갖추지 않고 있으면 아무 소용없지. 혼자 공부하기는 정말 힘들다. 너무 나태해지고, 대화없는 지하실 근무는 바보로 만들수 있다. 이제 지하를 벗어나야 하는데, 공부하 안된다 짜이지엔 인생 정리되고 한탄하지말고 공부해라 나이는40전에는 초보 받아주고 2년 지나면 초보띠고 이직이 자유롭지만용역이 대부분이라 많이 받아야 200에서 끝이다..평생,,..... 누군가 나가면 힘들어서 나간거니 그자리를 멋모르는 뉴비가 들어오고 그런식으로 계속 챗바퀴 돌아가는 구조임..| 특히 마트,영화관,극장,호텔같은 다중 이용시설은 악의 축이라고 보면됨..ㅎㅎ 케바케이지만 시설관리하면 머슴취급 당합니다..지금 눈쓸고있는중 입니다..ㅎㅎ
학력무관에 자격증 없어도 가는곳이 시설관리임 변기 뚫는 전기쟁이들 ㅋ
솔직이 ~ 보일러분야 관심없습니다....많은 선배님들 또한 잠시 스쳐가는 직장으로 생각하라 하시더군요 ! 2800 이상 주는데서 부터 직장을 잡아야 연봉이 오르는데..2000 부터 시작해서 연봉 1%씩 오르면..ㅎㅎ상상에 맏김..
이력서랑 등본 하나 있으면 들어 가는거 하지만 하루 때우는 기분으로 다니다보면 월급 줍니다.. 용역가면 자격증 없어도 뽑아줌... 젊어서 쫌더 빡센데서 좀더 돈 벌수 있는데 시설관리쪽은 늙어서도 할수 잇잖아 시설관리는 그리고 대개 임금이 짜다던데 그리고 편해가지고 쫌 하다보면 어려운거 못한다더라고 ㅋㅋ 나보고 젊은 사람은 여기 일 하지 말라고 함
여기 질이 들면 딴데 가서 일못한다고 시간날때 공부나 해서 좋은데 가라고 함 ㅋㅋ 용역 10년해도 200 받을까 말까임..
X마트 경우 한달에 30명정도 시설관리를 퇴사합니다..한사람당 대략 연봉 3000정도 책정되는데 용역회사에서 1000 먹고 연봉2000 정도 준후 떡값 10만원 정도로 사람을 구슬리려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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