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출신이다.
기술직 9급 3년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군대 통신병으로감;
군전역 2달앞두고 기회가 생겨서 대겹입사했다;
현재는 s사 설비보전파트 4조3교대 근무뛴다 ㅠㅠ;
교대근무라 나름힘들지만 버틸만하다.
초봉은 세후3400으로 들어왔는데 성과급 받은거 합쳐보니 총 수령한게 4100정도된다.
회사 다니면서 산업기사도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노후계획도 세우고있다.
기계정비는 그냥 내 현재 맡은일이랑 비슷해서 따두는거고
산업안전,소방 이런자격증은 나중에 50넘어서 퇴직했을때 선임걸려고 따두는중이다.
공무원에 미련남지만 내 대갈통이 안되는걸 어찌하리;;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공무원준비하면서 매일 중학교밖에 못나오신 부모님한테 뭔가 되는거마냥 투정부리고 화내고 그랬던게 아직도 후회된다ㅋ
아 그리고 대겹 합격은 대회상장으로 한거야^^
같이 면접보러온 31살형중에 기능장가지고있던사람도있고 나랑 나이가같은데 무슨 산업기사를 4개가지고 있던사람도 있었는데
내가 뽑힌건 아직도 의문..
병신이네
그좋은 나이에 그런일 을 하다니.. 호주 전문대학쪽으로 유학가서 살연구해라
삼성노예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