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당직 설때
찐따랑 같이 서면 몸도 마음도 고생이 배가 된다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나도 찐따가 돼서 같이 찐따짓함
그래야 편한걸 알고 적응이 됨
하향 평준화함

당직은 혼자 서는 곳 일반 빌딩 같은 곳 가라
그만큼 일이 없다는거고
찐따랑 그나마 덜 엮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