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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는 살아야 해서 시설 일하긴 하는데


내성적인 성격이라 이렇게 사느니 그냥 자살하고 싶어진다.


3년뒤 5년뒤 10년뒤 생각하면 더 자살하고 싶어진다.





고통없이 자살하는 법은 이론만 생각해두었는데


사는거 자체가 고통이니 죽는게 낫지 않을까?


희망이 없다.





자갤 형님들, 삶에 희망을 가지고 싶습니다.

형님들께선 이럴때 어떻게 하셨나요?

참고로 술 극혐급으로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