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아시안컵 참가국이 늘어날 예정이다.


참가국이 늘어난다는 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긍정적이다.


왜냐하면 아시아 하위권 국가들이 상위권과 자주 경기를 하면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아시아 축구가 유럽, 남미에 대등하게 싸울 실력이 아니기에..


또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흥행에 도움이 된 다는거..(동남아시아 축구 열기가 ㅎㄷㄷ하기에)



여하튼 2031 아시안컵이 오면 수험생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1. 아시안컵을 하루종일 보는놈(이건 레알 좆병신)


2. 아시안컵을 안보는데도 불구하고 신경쓰여 공부안되는놈(신경 안쓰고 싶지만 억지로 참느라 공부가 잘될리가 없지)



90퍼센트는 전자 10퍼센트는 후자가 된다


결국 둘다 광탈이다.



2031 아시안컵 존재조차 모른채 밥먹는 시간, 자는 시간 조차 까먹은 채 똘공하는 개 씨팔놈 새끼들과 그것도 모자라


닭새끼 소새끼 말새끼 조차 똘공하는 건 당연한 거고, 무엇보다 결정적인 건..


다양한 유혹거리 및 잡념과 싸워야 되는데 승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이건 이길 수 없는 싸움이다.


그러므로 2031 아시안컵이 오기전에 합격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