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 사람은 어딜가도 떨어지더라 사실상 서류컷이 있는거나 없는거나 똑같음 한전 서류컷 있지만 어차피 ncs 3배수 뽑는거하고 한수원 2.5배수 뽑는거하고 별차이 없음 한수원처럼 모두 다 시험칠 수 있게 해주어도 ncs합격컷이 엄청 높냐면 또 그렇지도 않음. 125문제면 90개정도가 합격자 평균점수고 한전도 95문제면 60개정도 맞으면 합격인듯 근데 60개정도 맞을려면 일반적인 사람이면 75개이상은 풀어내야 60개정도 맞는것이고 한수원도 합격권 가려면 사실상 115개정도는 실력으로 풀어내야 90개 정도 맞춘다. 전공에서 10개정도 틀리고 ncs에서 15개정도 틀리고 해도 빡셈.  한수원의 경우는 시간이 110분 주어지는데 전공에서 최대한으로 시간을 세이브시키는게 관건인거 같다. 전공 늦어도 20분안에 풀어내야 남은 90분동안에 ncs 95문제 중에 80개~83개정도 풀어낼 수 있다. 그럴려면 전공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한다. 합격자들 전공점수가 다들 20개 21개 정도되는데 어려운 문제는 걍 포기하고 넘어가라. 전공은 문제를 딱 보자마자 10초내로 찍을 수 있는건 찍고 딱 봤을때 계산문제인데 1분 넘어갈 거 같으면 그문젠 버리는게 맞는듯하다.  상식 및 한국사도 모르면 바로 찍고 넘어가라. 괜히 고민해봤자 어차피 모르는건 틀릴확률이 크다. 계속 강조하지만 직무적성검사는 시간과의 싸움이니까 빨리 버릴문제 파악하는게 합격에 한발짝 가까운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