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공무(또는 정비팀)는 얼마정도 받냐? 또는 근무환경 어떠냐? 힘드냐? 이런질문에 대해 답변해주기 힘듦..공장공무는 건설/공사쪽 공무와는 달리 딱 잘라 '전기쟁이','전기일' 보다는 그 회사문화를 많이 따라간다. 공사판은 예를들어 일반적인 공무의 서류업무+적산을 할줄 알고 거기에 샵기사처럼 상세도면 그릴 줄 알면 대충 단가가 얼마정도 되겠다~ 하고 자기 자신의 몸값견적이 대략 나오는데, 공장공무는 그 제조회사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품질,생산관리 업무도 병행하는 그냥 뭉뚱그려 공장관리자 같은 공무도 있고, 전기면 전기+피엘씨, 기계면 기계 자기 전공 업무만 하는 공무도 있고, 손하나 까딱 않고 외주업체 관리만 평생 하는 공무도 있다. 보통은딱잘라 공무 보다는 무슨무슨 운영팀이니 이런식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급여도 마찬가지로 어디는 초봉 2800, 어디는 초봉 4600 등등 다르기 때문에 딱 어떻다고 말해주기가 힘듦..다만 쉽게말해 "다니기 좋은 공무직"은 그냥 회사가 대기업이고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이 큰 회사일수록 다니기 좋을 확률이 올라간다.


공사/건설쪽 공무는 메이져 종합건설사/엔지니어링사  대기업 정직원 아닌이상 거~의 비슷비슷하다. 동네공사업체 이런거 말고 좆소 건설업체부터는 거의다

초대졸+산업기사 = 현장공무는 2800~3200,

대졸+기사는 여기에 200정도 더 높다고 보면되고,

본사 공무직은 여기서 각각 200정도 낮게 보면 된다.본사공무는 입찰쪽 일이좀 많아보이더라.


그리고 공장공무는 시설관리를 기본으로 하여 거기에 

고장수리,예방정비,개선 업무같은게 더 들어갔다고 보면 돼 공장공무경력은 시설 선임 용량이 늘어나는 전기안전관리자 분야 경력이 쌓이는거고

:전기기술협회


공사공무는 전기공사쪽 경력이 쌓이는거다...이부분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손댈 수 있는 공사단가가 올라가는걸로 알고있다. 틀렸으면 지적바람.. :전기공사협회


공장공무는 본인이 누전도 찾고 전기설비 정비도 하고 피엘씨나 여러가지 컨트롤러도 만지고 그런쪽으로 적성맞으면 하고, 


공사공무는 노가다 아재들 관리하고, 엑셀 서류작업이나 파워포인트로 꾸미는거 잘하고, 돈계산, 물량산출 견적내기등 기본전기지식 깔고 숫자놀이에 능한사람이 잘맞는다.+ 샵기사처럼 캐드,BIM 관심있는 사람도


직업수명?? 전기쟁이로써는 공장공무든, 공사공무든 둘다 직업수명은 상당히 길고, 경력인정도 잘 된다.


전기설계직은 직접 해본적은 없어서 분위기나 환경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