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보면 알 수 있듯 시설관리도 기사급 단가가 원래 두당 2백 중반이 넘는다. 근데 대기업 시설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시설이 용역을 끼고한다..용역이 니들 머리당 떨어지는 단가중에 100만원은 쳐 떼먹는다. 그것만 용역 안끼고 제대로 받아도 시설할만하다. 꿀빨고 250~280 받는데 머가 문제겠냐?
근데 현실은 용역 텃밭...
공무팀 가면 시설기사 단가로 받는게 아니라 그냥 너가 입사한 회사 급여로 받는거니까 최소한 돈으로 장난질은 안치기때문에 가라고 하는거임..물론 경력인정이나 이런부분도 있긴 하지만...
똑같이 전기설비 관리해도 빌딩에서 고용하는 시설기사는 시설단가에서 용역이 떼고 난 돈만 주는거고
공무는 회사 직원이기때문에 법적으로 월급+ 야근이나 특근에 대한 초과근무수당을 줘야함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나는데 시설관리는 야근수당이니 이런거 적용을 못받는 직업군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좆도 병신같은 아주매미가 전화해서 지랄하는거 듣고 가서 병신들한테 갑질당하느니

그냥 공장가서
\"기사님 여기 자동문 안열려요\"
전화받고 고쳐주고...생산부서,품질푸서,사무직 등등 타부서 직원들이랑 동등한 입장에서 일해라..


너네 나이도 젊고 창창한데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돈 안떼이고, 무조건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어디가서 적어도 뭐하는, 뭐 만드는 회사라고 말할 수 있는 회사 다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