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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그대로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가장 최선이라는 생각이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버릇없이 예의를 무시하고 말하라는 건 아닌데 결국 면접의 합격 불합격여부는 내의지로 결정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 생각은 물론 이렇지만 이렇게 말하면 면접관들이 싫어하겠지...'라고 생각해서 굳이 입에 발린 소리해봤자 떨어질놈은 떨어지고 붙을놈은 붙게 되있으니까 소신껏 말하는게 좋다고 본다.


하.. 어차피 떨어질거 솔직하게나 말할걸 겁나 후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