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어떤새끼랑 말할 때
와꾸는 누가봐도 좆같은데 그새끼가 "나 여자 좆나 사귀어봤음ㅋㅋㅋ"라고 말하면
"아 이썌기 구라 좆나치네 ㅋㅋ" 이 생각들때가 있잖아. 그새끼가 아무리 썰을 풀어도 그냥 이새끼 구라치는거라 생각하지.
면접도 똑같음. 대신 면접은 이새끼가 진짜 구라치는지 안치는지 꼬치꼬치 캐물을 뿐이지. 그걸 뒷받침해주는게 자격증이랑 기타 증명서이고
여자 진짜 좆나 사귀어봐서 경찰서에 성폭행으로 신고 10번되었는데 전부 무고죄 받았으면
어 이새끼 진짜 와꾸 좆같은데 여자 좆나 사귀어본거 같네 이생각이 들겠지
이게 면접이여
일단 똘똘하게 잘생기면 반은먹고들어간다고보면됨 면접까지온놈들 다 잘하는놈들이라
그래서 면접은 어차피 떨어질 새끼는 떨어지는거임. 평소에 그냥 구라로 점칠된 인생을 살아온 구라병걸린새끼 아닌 일반인들은 구라치는거 꼬치꼬치캐물으면 대부분 표정이나 말투나 그런면에서 들통나게 되어있다
여기서 그럼 문제가 면접학원같은데 스토리를 만들라는 좆같은 소리를 하는데 이건 그냥 좆도 아닌 스토리를 좆나 있는것처럼 포장하는 기술이지 없는걸 구라로 만들어내는게 아님. 집에서 똥싸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회사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포장하는 기술이 면접기술이지
면접은 형식적인거고 거기서 꼬치꼬치 캐묻다보면 "무의식"중이 진심이나오게 되있음 이게 존나 무서운거지 ㅋㅋ - dc App
"무의식" 이게 좆나 무서운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