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4학년 전자과 놈인데 중간에 학교때려칠가 하면서 휴학해놓고 알바나 하면서 놀앗거덩


지금 막학기인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필기만있는상황이고


방학때 그래도 전공자인데 전선은 까봐야지 하면서 전기기능사 땄공


컴활1급 있고 한국사2급 토익없고 현재 전기공사실기준비중임


원래 좆문대 컴터과 다니다가 전자과로 편입함


공사 실기 끝나면 토익 존나해서 내년 상반기 존나 쓸라고 했는데


NCS 공부 좆나해야되고 나 머리 빠간데 이게 시발 머리빠가면 좃같다매;;; 하


자소서도 써야되는데 노가다나 알바한거밖에없는데 자소서에 쓸만한것도 없는거같고;;


토익하고 NCS존나하고 또 전공 존나 다시하고 면접 보고 자소서 존나쓰려다보면 내년에 취업이 가능할가 생각도되네 ㅠㅠ 왠지 좆소갈거같은데


전기직공뭔 공부 해보고싶은데 부모님은 하라고 하는데


떨어지면 나 현재 나이도많은데 진짜 좃될거같아서;;; 무섭다


국어는 수능때 7등급나와서 존나 개 자신없고


한국사는 2급있긴한데 공뭔이 훨씬어렵다고 하고


영어는 편입했긴했는데 존나 오래되서 다까먹고


전공2개는 그래도 조금 기억이 있긴한데..


너네가 내 상황이라면 어케하겠냐


1. 토익+전공+NCS 존나 준비해서 내년 상반기 하반기 노린다 

2. 전기직공무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