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오래 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서
싫다
너한테서 그런 느낌이
든다
여태 직장 다닌곳이
프리한 곳이라
정장 입을일이 없었을뿐인데
ㅅㅂ
회사가 없어지는 경험도
몇 번 했고
특별히 할 줄아는게 없으니
이모양 이꼴로 사는거 갑다
생각해서
뒤늦게
겅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핵교에 들어가서
겅부하고 재취업한건데
내가 무슨
고시장수생도 아니고
그냥 자기개발 겸 노후대비해서
자격증 딸라고 한다했거든
아무래도 내가 하려는게
공인중개사라서
그런거 가틈
암튼 그러고 난 이후
날 보는 눈빛도 달라지고
실망했대드니 ㅅㅂ
이쪽일이 첨인걸 어쩌란건지
옆부서 팀장이라
이제 나한테 지시내릴일은
별로 없겠지만
바로 옆이라 안마주칠순 없고
조심히 피해다니는중
ㅠㅠ
원래 남 잘되는 꼴 못보는게 우리 사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