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봉의 차이라는 것이 차별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진 않는다.
연봉이 아래에 있다라는건 능력이 아래에 있다라는 것일뿐,
사람이 아래에 있다는 것이 아니기에
업신여겨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차이는 인정하되 차별은 인정하지 않는 것,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