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에서 편돌이급으로 일하다가갑자기 정신차린다고 좆소 전기일 하러가면 할 맛이 나겠냐돈은 시설이랑 같은데 일강도 10배수준미래보고 한다해도 몸은 시설의 꿀을 잊지못해 다시 돌아가지뭐 아닌경우도 있지만
평생 혼자살고 싶고 일도 하기 싫은데 돈은 없는 게으른 새끼들이 그냥 변기 뚫으러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