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절햇냐면
내가 무경력에 좆기기능사 하나 있거든. 31살이야 근데
딱보면 씨발 아무도 안 써줘야 정상인데
시설은 넣엇다하면 전화가 불같이 온다
그래서 무서워서 못가겠음. 아 씨발 내가 그래도 여기 바로 발을 담가도 되나 하는 그 느낌 알지?
벌써 3번째 면접 토낌.
그냥 중고딩 학교 직영시설까지는 함 해볼까 생각중
왜 거절햇냐면
내가 무경력에 좆기기능사 하나 있거든. 31살이야 근데
딱보면 씨발 아무도 안 써줘야 정상인데
시설은 넣엇다하면 전화가 불같이 온다
그래서 무서워서 못가겠음. 아 씨발 내가 그래도 여기 바로 발을 담가도 되나 하는 그 느낌 알지?
벌써 3번째 면접 토낌.
그냥 중고딩 학교 직영시설까지는 함 해볼까 생각중
직영이면 좋지
그냥 시발 무경력에 31살이라도 내년에 32살되서 토익 좆기따고 취업할까 아 씨발 시설은 서류 넣자마자 전화가 빗발치니까 ㄹㅇ 시발 가기가 좀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 자신감 좆도 없었는데 시발 시설서류넣고 보니까 시발 자신감 왕창 붙노
나도 다른곳은 연락 한번 안오던데...시설만 넣음 바로 출근가능하냐 부터 물어봄 ㅋㅋ
아니 시발 니 연세에 뭘 가릴처지냐?
중고딩 학교 직영시설은 공무원인데..? ㅋㅋㅋㅋㅋㅋ
면접 보러 오랬지 와서 일하란 소리는 안 했잖아.
내 연세에 가릴처지는 없는데 시발 전화가 불같이 오닌까 그냥 시발 좆기 노가다나 뛸까 생각중이다. 시설은 나중에 와도 되니까. 그리고 학교는 공립이랑 사립이 나뉘어 있는데 공립은 공무원들이고, 사립은 일반회사랑 똑같애. 공립도 비정규직 물론 있고 공무원도 있지만 비공무원도 많음. 그래서 무기계약직도 있고, 무기계약직 안 뽑으려고 딴 회사처럼 11개월 단위로 끊어서 계약하다가 다른학교 가라고 떠미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