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절햇냐면



내가 무경력에 좆기기능사 하나 있거든. 31살이야 근데



딱보면 씨발 아무도 안 써줘야 정상인데




시설은 넣엇다하면 전화가 불같이 온다 


그래서 무서워서 못가겠음. 아 씨발 내가 그래도 여기 바로 발을 담가도 되나 하는 그 느낌 알지?


 벌써 3번째 면접 토낌.




그냥 중고딩 학교 직영시설까지는 함 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