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계, 선반, 밀링, mct 쪽 말고도
유통이나 물류 마케팅, 경영 이런 길도 있다고
그냥 예시를 들어서 설명한거뿐인데

어떻게든 지들 길이 옳다는걸 합리화시키고 싶어서
무조건 내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한 곳이
고스펙 + 영어, 토익을 필수로 생각하네;

따지고보면 전기,기계 이런쪽도 영어못하거나
스펙안좋거나 능력 별로면 좋은기업 못가는건 똑같은데

더구나나 자신 적성도 아닌곳에서
야근,특근하며
기계치에, 손재주도 전무한놈이 어떻게 뽀록으로
괜찮은곳 비벼서 갔다고해도 니들이 버틸수있을까?
거기서의 생활도 생각해봐야지..

차라리 너네들이 진짜 자신있는쪽+평소 흥미분야 쪽에서
일하는게 능력인정받고
짧은시간에 더 돈을 벌수도있는데
생각들이 짧네..

아직 20대,30대초반 밖에 안되는 놈들이
자신현재위치도 불안정한데,
안올수도 있는 정년후의 삶때문에
억지로 기술쪽에서 일하는 놈들보면
언제봐도 참 답답하다...

무자격자도 가는 시설 이런곳은
은퇴후도 가능하다...

착각들 하지말고 시간낭비 그만해라...

너네들이 진짜 원하고 잘할수있는걸로 파봐라

건승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