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신체적, 사회적 성인이 모인집단에서 이런새끼들도 성인인가 싶을정도로 유치함을느낀곳이 군대였는데 



전역하고 학교 졸업하고 중간에 알바하고 시설까지 오게되면서 


시설에서 2번째로 이게 성인새끼들이 모인곳이맞나 유치함을 느낌




설을 접해보니까 진짜 이래서 시설 시설하는구나 싶을정도로 업무강도가 특별한경우 빼곤 널널한데 


그 널널함 마저도 부족해서 징징거리는새끼들이 태반임 그것도 40,50대 징글징글한 아저씨 새끼들이 


자기주관적사고 수준밖에없어 칭얼대는 유치원생저리가라수준으로 투덜투덜거리고 그걸가지고 서로 일미루고 떠넘기고 싸우고하는거보면


와 씨~발 존나 대가리 갈기고싶음  


자기한테 좆같이구는새끼들 있으면 존나 죽이고싶은 충동들때가 있잖아? 


근데 이건 그게아님 존나 말안듣고 칭얼대는 애새끼보는심정이라 그냥 정신차리게 뚜까 줘패고싶은 그런 충동임 



시설이 다른 이유에서도 오지말라고 말하고싶지만 나같은경우는 특히나 나이 지긋한새끼들이 유치원생이랑 호부호형할정도로 유치함을 겨룰수있을정도로


사람들 수준이 저급하니 근묵자흑을 피하기위해서라도 시설에 발을 들이지않길바람 


저번주 부로 3개월체우고 때려쳤음 마지막 당직끝나고 나가는데 그날도 순찰코스 하나로 지들끼리 아침부터 싸우고있더라



유치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