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음주 월요일부터 타지에잇는회사에 들어간다 .

좆산기잇는상태고 경력도 들어가잇는상태인데 아직도 경력이 좀 모잘라서 타지로 가게됏는데 오늘 원룸 구하고 아침부터 정신없어서 진짜 힘들엇다 방구하기 은근히 까다롭더라 그냥

방 보고 아 맘에들어요 합격 이게 아니자나 다른방도 봐야하고 아무튼 트러블이잇어서 힘들게 방구해서 들어가게 돼서 낼부터 방들어가기로햇는데 .

방 입주한다해서 집주인이랑 집주인 자녀들이 방치운다고 방치우는데 우리엄마가 아들사는집이라 엄마는 안해도 되는데 미안해서 같이 청소한다가 티비를꺳다 컴퓨터 모니터 같은 ...한 십얼마? 아니면 20 정도 하겟지  어쩔수없지 물어주는 수밖에 나떔에 해줄려고 하다가 꺤 엄마를 머라할수도없고 좀 머라햇는데 그게 정말미안하네

내일 이제 여기들어가는데 열심히 잘해야겟다 싶다

그러다가 오늘 내가 사는 지역에 왓는데 누가 운전연수 좀 해달라 올렷길래 연락햇는데 다음주 에 해주기로햇다 운전 6년 경력에 무사고다 내나이는 30살 이사람은 35이란다 7시간에 7만원


달라길래 내가 원래 잇던 사는지역 오는데 힘들기도 해서 1시간에 만오천원해달라하니 7시간에 10만원준단다


그래서 해줄생각임 


이사람 1차선 2차선은 물론이고 미등도 못키고 아무것도 모른단다 알려줄게 많을듯 ...다음주부터 열심히 산다 힘좀내게 용기를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