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치는것도 잘치는 놈이 쳐야지 그럴듯 하지
좆도 없으면서 면접에서 구라를 자꾸 치려고 하니까 말문이 막히고 어버버 하고 자신감이 없는거지.
자네 그동안 뭐했나?라고 말하면 뭐라고 대답하냐
- 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좆까는 소리. 그럼 그 담에 막 면접관이 꼬치꼬치 캐묻기 시작하면 이제 아 씨발 멘붕오면서 대답할 말도 없고 그런거임.
왜냐면 좆나 아가리는 첨에 털었는데 사실 본인은 진짜 그런게 아니라서 이게 무슨 느낌인지 좆도 모르거든.
만약에 진짜 사실대로 아니 씨발 취업 좆도 안되서 집에서 좆나 자갤이나 하면서 븅신새끼들 보면서 낄낄되며 놀았습니다. 라고 말하면 일단 말하는데 자신감은 붙겠지?
왜냐면 내가 진짜 해본거거든.
그래서 경험이 젤 중요하다는거고, 면접학원가면 무슨 시발 스토리를 쳐 만들라느니 눈물의 스토리 감동의 스토리 개좆같은 소리만 하고 돈 받아쳐먹는데
면접스킬?? 지럴 염병하는 소리고, 면접학원은 그냥 평소에 찐따새끼들 남들 앞에서 말해본적이 없는데 면접학원가서 그나마 그런 말 할 기회가 있으니까 무슨 느낌인지 알수 있게 만들어주는 곳이야. 스킬같은 좆빠는 소리 가르치는곳이 아니라
정상인이라면 구라 치면 전부 손발 덜덜떨면서 목이 타들어가고 그러는게 정상임. 옛날부터 구라는 잘못된 것이라고 배워왔으니까
그냥 최대한 솔직하게 말하는게 니 면접의 최선이다. 어버버 구라치는 새끼보다, 좆나 당당한 새끼가 그나마 나음.
물론 좆나 당당하게 니미 씨발 딴데 다 떨어져서 여기 가기도 싫은 좆같은데 어쩔수 없이 왔습니다. 여기서 좆나 공부하고 다른데 갈껍니다. 정도의 진실만 자제하면 됨.
면접에서 아가리 털수 있는건 면접학원이 만들어주느게 아니라 니들 평소에 쌓아온 경험이 말해주는거임. 기업들도 그걸 알기에 좆나 인턴이니 해외연수니같은 좆같은거 자꾸 요구하는거고
허언증경력 10년인데 면접잘볼수있냐
ㄹㅇ.. 나 1년넘게 백수였는데 그냥 여행댕겼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