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업무를 팽기치고
상사한테 찍히고 욕이나 한바가지 쳐 먹으면서
시험장에 가야되는 이유가 대체 뭔지?
당장 추노할 회사라면 내 멋대로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앞으로 계속 다닐 생각이라면 조까세요 전 시험 볼겁니다 지 고집부리고 저러면 안되는것일텐데...
내 생각이 이상한건지 쟤가 생각이 짧은건지
나로썬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된다
상사한테 찍히고 욕이나 한바가지 쳐 먹으면서
시험장에 가야되는 이유가 대체 뭔지?
당장 추노할 회사라면 내 멋대로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앞으로 계속 다닐 생각이라면 조까세요 전 시험 볼겁니다 지 고집부리고 저러면 안되는것일텐데...
내 생각이 이상한건지 쟤가 생각이 짧은건지
나로썬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된다
너가 맞음
물론 주말도 없이 사람 갈아넣으면서 연봉도 쥐꼬리로 주는 회사가 옳은 건 아니지만, 융통성이란건 옳고 그름을 따지는게 아니라 어떤 행동을 취해야 나에게 이로울까를 의미하는 거니까.
그만큼 본인이 좆같이 혹사당해서 당장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겠지 본인의 속마음을 자갤에다 읊조리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추노도 안한다는 놈이 설마 내일 진짜 시험 보러 갈려고
그리고 좆기기사인데 좆기공사까지 딴다는거 보니까 쌍기사따고 공기업 가려는게 딱 보임
회사의 업무를 그동안 등한시 한 것도 아니고 시험날 오전 3시간만 잠시 갔다오겠다는 것도 문제니? 그리고 그것도 못 마땅해 하는 직장 상사나 그 분위기가 잘못 된 거라는 생각을 못 하는 글쓴이 너는 진정 이 나라 윗대가리들이 생각하는 죽어라 일만 하는 개돼지임을 자처하는 거고 중소기업 들어갔으면 하루 18시간씩 일함이 당연함을 너 스스로 인정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