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적기에 앞서, 본인의 경험적 측면과 들은내용이 많이 들어갔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경우라는걸 말해주고 싶다.


60대 - 시대의 큰 변화를 느끼며 열심히 삼. 학교는 많이 못나옴,  그에따른 자격지심이 있다.

           자식들은 최대한 높은 학력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고, 보내주려고 노력들 함.

           특이사항으로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거나 무시받는거같으면 덜컥 화부터 내는 사람이 많음.  


50대 - 60대에게 일을 다소 호되게 배움. 고등교육을 배운사람이 많아졌다.

           40대에게 일을 잘 가르쳐준 편. 단순히 내가 편하자고 밑에사람 일 시킬라고 그런것일수도..

           자식들에게 무언가를 크게 강요하지는 않음. 단, 자신의 지식내에서 아니다 싶은걸 심하게 반대함

           특이사항은 많이 배운 40대한테 밀려나고 있음.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는 생각이 듬.


40대 - 현 사회 실세. 50대가 생각하는 호랑이 새끼들..이때부터 대학들 나온사람이 많다. 

           내가 겪어본결과 학력들은 좋은데 자격증없이 좋은 기업들 많이 간듯함.

           * 특이사항으로는 50대를 노인네 취급하며 물러나라는 뉘앙스를 풍김

              자신들 만큼 배운 30대가 자신들을 50대처럼 미래에 밀어낼까바 못크게 견제함

              딱 현재 업무만 할 수 있을정도로 가르침. 처자식에 대한 책임감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러는걸까?

             직장에서 갈굼이 심한지 사업에 발담구기 위해 호시탐탐 계획함.


30대 - 학벌은 40대와 큰차이 없으나, 자격증 기타 등등 스펙으로 도배질을 시작함.

           그렇게 경쟁을 해서 기업에 입사하면 40대 한테 견제받던지, 갈굼당하고 사는 그들의 미래가 나의 미래같다고

           여기는 나와 안맞는거 같다며 몇년 다니다가 때려침. 회사의 x같음을 알게됨.

           이게 아니면 일 때려치고 공무원 공부하다가 잘되면 좋은데 안되서 방황하기 시작하면서 뒤쳐짐.

           결혼 포기라는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 세대. 그래도 어느정도 사회경력이라도 쌓음. 


20대 - 스펙 도배질이 더심해졌지만, 기업은 경력자를 우대함. 경력 쌓을데가 x같은 곳밖에 없음

           사회생활을 말그대로 시설에서 시작하는 사람도 생김. 원래 회사가 시설같구나 싶은사람도 존재할듯.        

           그거아니면 공무원에 올인침. 공부할때 그마저도 돈이 넉넉하지 못하면 지옥임.

           입에서 인생 실패 소리가 나옴. 특별한 사회경력없이 30살 찍게 생긴사람 많아짐.


10대 - 돈벌어 먹고사는건 차라리 2030세대보단 나을듯. 윗세대 은퇴하고 인구절벽으로 일반 취업자리는 일본처럼 모셔갈듯.

           


자영업은 내가 안해봐서 제외했다.


부모님이 잘사는 사람 혹은 스펙대비 인생 잘풀리거나 엘리트는 역시 논외로 하겠다.


아무튼, 다들 힘들게 살고있지만 홧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