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일을 한다고 해서 한심하다는 뜻이 아님.
시설 일을 하면서 쓰레기 마인드를 가진 게 보여서 한심함
글들 살펴보면 진짜 이 일 좆같아서 못하겠다
몇년차인데 정말 좆같다 떠야한다 이런 등등의 말을 하면서도
결국 몇년이 지나도 시설을 벗어나지 못하고 시설에서 썩음
그러면서 아가리로는 불평불만 개지랄을 하고
이미 시설일 하면서 거기에 안주하며 살고 있으면서
불평불만은 오지게 늘어놓고, 또 벗어나려는 노력은 좆도 안함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사실 사회에서
존경받는 일과 천대받는 일의 경계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임.
아무도 하수도의 막힌 배관을 뚫으려 하지 않고,
힘든 일은 발 빼려고 하면 이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겠냐?
결국 누군가는 해야 된다는 소리이고,
그 사회의 부분으로서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욕먹을 일을 아니라고 생각함.
그러나, 좆같은 버러지 마인드 못버리면
시설일이나 하는 인생 패배자로 보이는거다.
시설일 하는 새끼들 대부분이 마인드부터 썩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