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1&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b49e8ea32367a1ddca8c7e166049562d9f0e46bc9fed22bfac3dc5ebee18c36


기능사로 들어가서 지금 3년 됐음.. 마트 시설관리인데 


얼마전에 산기따서 이직준비하던중에 사람인에서  괜찮은 회사 찾았거든


연봉 3000에 일근직 주5일.. 지금 1800받고 주당비 하는데 그짓도 삼년하니까 이제 힘듬...


산기딴거 말도안했는데 주임이랑 과장이 알았거든. 근데 별 말이없는거야...... 머 주임으로 올려준다던가 이런말도 없고


걍 1800받고 계속 다녀야할거같은디 


근데 오늘 옮길 회사에서 최종 합격됐다고 축하 전화 왓는데..... 다음주까지는 정리하고 입사준비하라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까 ??


과장이랑 소장이 맨날 xx 너는 여기서 뼈묻을거지?? 솔직히 여기만한데 없어 임마~ 이러면서 존나 엮어서 좀 부담스러웟는데


하 ㅠㅠ 


뭐라고 말하고 그만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