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로 들어가서 지금 3년 됐음.. 마트 시설관리인데
얼마전에 산기따서 이직준비하던중에 사람인에서 괜찮은 회사 찾았거든
연봉 3000에 일근직 주5일.. 지금 1800받고 주당비 하는데 그짓도 삼년하니까 이제 힘듬...
산기딴거 말도안했는데 주임이랑 과장이 알았거든. 근데 별 말이없는거야...... 머 주임으로 올려준다던가 이런말도 없고
걍 1800받고 계속 다녀야할거같은디
근데 오늘 옮길 회사에서 최종 합격됐다고 축하 전화 왓는데..... 다음주까지는 정리하고 입사준비하라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까 ??
과장이랑 소장이 맨날 xx 너는 여기서 뼈묻을거지?? 솔직히 여기만한데 없어 임마~ 이러면서 존나 엮어서 좀 부담스러웟는데
하 ㅠㅠ
뭐라고 말하고 그만둘까 ?
산기가 중급이되려면 5년경력이 필요한거아냐? 사실 중급까지는 필요없고 용량제한이라도 풀려면 4년필요.. 이만한 경력은 있고?
뭘 뭐라해 이직한다고 사표던지고 나옴되지 수리안하면 노동부에 문의해
사람이 착하면 챙겨줘야 되는데 이 개좆같은 헬조선은 사람이 착하면 손해만본다
그냥 말없이 그만둬라 주당비인데 1800이 뭐냐 노예도아니고
시설벌레/ 뭔 딴소리하냐 취직확정되서 그만둔다는데
ㅋㅋㅋ 1800이면 이집트 노예수준아니냐
주당비면 주근로시간 60시간은 되는거아님? ㄹㅇ 노예네
1800으로 3년함? 완전 노예수준이네. 합격한곳 놓치지말고 꼭 가. 그냥 솔직히 말해라. 연봉3천에 주5일 자리에서 연락왔다고.. 지들이 더 좋은조건 못해주면서 할말없겠지.
산기 뭐땃어
전기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