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갤럼들은 변기만 뚫어도 인생이 끝난거 같다는디,

그전에 나도 우연한계기로 땅밑에 흐르는 하수도 본적있는데 와 씨발 냄새가

냄새가 코를 찔러서 구토하게 만드는 경험은 그때가 유일했음? 진짜 속에서 오장육부가 올라오는 느낌을 그때경험함.

근데 하수처리장이라니 상상이 안간다. 졸라 방독면 쩌는거 주거나 완전밀폐형으로 지하에 죄다 가둬 약졸라 뿌려 한거아니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