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이면 100 다 근무환경이나 돈때문이지
열렬한 회사에 대한 사랑으로 입사의 꿈을 키워온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물어보는 사람도 대답하는 사람도
다 걍 형식적인 너무 쓸모없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오고감
글고 이 회사의 일원이 되면 직무에서 어떤 성과 혹은 어떻게 일할건지?
개씨발 일도 안해봤는데 뭔일 하는지 어떻게 알아
취업사이트에 3줄 요약된 업무만 쳐 알려주고는
열심히 하겠습니당 헤헤 하는 병신짓 안하려고 최대한 알아보고 대답해도
솔직히 그게 말이되냐 큰 범위에서 뭔 일 하는지만 알고가는거지
또 덜덜 떨면 왜 이렇게 긴장을 해요? 편히 대답해도 돼요 이럼
자리 바꿔서 당장 그새끼 면접자 자리에 앉히고
고위 관리직이 그 반대 자리에 구조조정 건으로 얘기하기 위해 앉아있다고 생각해봐
그새끼도 덜덜 떰. 개좆같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