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자퇴했다
학교 존나 재미없고, 의미도 없는 거 같더라.
바로 검고 합격했다.
수능 치려는데 씨발 공부가 안되더라.
그래서 때려쳤다.
자격증 공부만 했다.
한자 3급, 워드프로세서 1급, JLPT 1급, 토익 880, 토익 스피킹 레벨 6
시발 이정도라도 따놔서 다행이지 없었으면 난 씨발 진짜..
나에 대해 좆같은 건 하고 싶은 게 없다. 꿈이 없다.
땄는데 저게 무슨 의미가 있냐?
난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냐?
뭐로 먹고 살아야 하냐?
아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게 가장 큰 축복인 거 같다.
나랑 비슷한 길을 걸어온 얘 없냐? 조언 좀 해줘라.
너무 힘들다 씨발. 걍 남들처럼 살걸. 수능 1일 앞두고 뭐하냐 에휴 씨발 한심한새끼
어학좋네 워홀가서 탈조센하셈
워홀 가서 그다음은? 그거 다른 나라 가서 알바하는 거 아니냐?
부럽다 씨발.. 개죶같은년아 기만하지마라.. 몇살이냐?
진지하게 아이엘츠 공부해서 탈조선해라 - dc App
뭔 기만이냐 씨발 집안 형편도 존나 쓰레기다. 곧 20살됨
난 그런 대가리 안됨.
아니면 빡시게 1년수능공부해서 외대라도가 - dc App
하 씨발.. 죶같은년..
노인증 주화
나도 검고인데 입에 풀칠할 구색은 갖췄다 직업과 공부같은거에 큰 의미 두지 말고 꿈같은거 찾지말고...나도 솔직히 까보면 꿈 없다 입벌이하고 울 아버지 건강하고 효도하고 세상에 좋은일 하다 가면 되지 않겠냐?
군대부터다녀와라 20살이면...8월전역한 22살이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을 굳이 가야하냐.. 아 시발 진짜 자살하고싶다
ㄴ 대학은 꼭 나왔음 좋겠다 그정도 어학점수면 외국어등급도 어느정도 나올테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