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다 


시설 5주차에 접어 들었어


소장이랑 둘이 근무 하는데 하 씨x 답이 없다 이 새 끼


같이 일하다가 아무말도 없이 사라지더니 나혼자 일 다 끝내고 사무실오니 티비오고 낄낄 거리고 있네 ㅅㅂ놈이


오늘 해야할일도 맨날 내일로 미루고 


여기까진 그래도 참을만 했어..


근데 진정으로 야마돈 사건이 있었다


내가 퇴근이 6시인데 5시40분쯤 심부름을 시키는거야  


타일본드?이거랑 피스좀 사오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심부름 가는데 철물점이 좀 멀어 지하철 1정거장 정도 거리야 


비도 와서 빨리 갔다 와야지 하고 도착했는데 이거 왠걸 타일본드가 20kg 짜리였어..


거기서도 이걸 들고 갈수 있겠냐고 황당해 하더라고 


하 비오는데 그걸 들고 가는데 존나 x같은거야 


애초에 가치 가주던가 아님 무겁다고 택시나 교통을 이용해서 오라고 해야되는거 아냐?


그런줄도 모르고 지갑도 놓고 와서 아.....아무리 생각해도 개새x 인거 같은데 맞는거야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