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대/지잡대 문돌이 졸업후 빡대가리 가지고
남들 다하는 공무원시험 도전하다가 2~3년 날리고
어느덧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
모아둔 돈도 없고.. 동갑 친구들 경력쌓고 대리 승진하거나 고졸친구들은 몇년 빨리 사회생활시작하는데..
나는 뭐하지? 라고 방황하다가 우연히 좆기기사 자격증을 알게되서 어떻게든 취득..나름 ㅍㅌㅊ인생을 살수있겠나
싶어서 채용공고를 알아보지만.. 이미 전공자체가 문과이기 때문에...나이도 30살이 넘기때문에
대기업/중견기업은 넘볼수 없는곳.. 건실한 중소기업마져. 젊은애들한테 스펙으로 상대가 안됨..그래서 남은곳..
엔타로 시설..무제한선임 채워도 연봉 세후 맥시멈 3천..
하지만 이미 나이는 30대중후반..전세집하나 구할 형편도 안됨..이렇게 시설에서 의미없는 삶을 보내면서...
자괴감만 쌓이게 되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소방시설관리사/기술사 시험 한번 봐서 연봉올려보자! 결심하지만.. 수많은 시설동료들에 시기와 질투로 인해서 그것마져도 싶지않고..결국 평생 지하깊숙한 전기실에서.. 삶을 마감하는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