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3년했음.


좆기 좆산기 소방좆기/기계 위험물산기 에너지기사.. 나머지 짜잘한 기능사 찌거기 제외함.


현재는 안전대행업체다니는 중.


왠만하면 좆기 따고 시설해라.


야간 당직때 잔다?? 재수좋으면, 잘 수도 있지만.


좆기도 없는 니들은 그런데 걸릴 확률이 극히 적음.


기능사 나부랭이는 넘치고 넘치는 곳이 시설임.


공고 출신 애들 필기면제, 노가다 기똥차게 해서 기능사 한두개 다 있음.


근데 니들 뽑아줄까? 안뽑아줌.


뽑아봤자 그냥 잡일만 겁나게 하는 대부분 좆같은 곳에 걸림.



전기선임 걸면 편하다고???


시설 판타지 소설 쓰지말고, 시설 선임과장애들한테 물어보면 답나옴.


나도 1년 선임했는데. 진짜 개 좆같은 곳이 시설 책임자임.


차라리 시설기사 하는 사람이 더 부러울때가 있었음.


민원처리, 시설기사 관리, 소장 뒤치닥거리, 갑측 비위 맞추기,


기계, 설비 점검, 행정업무 등등 신경쓸거 졸라 많음.


근데 이런거 안하고 선임걸고 노는 색히들 있잖아.


일년되면 소장이 알아서 짜름.


물론 그 밑에 기사들도 짤릴 가능성 크고, 우선 갑사에서


갈아치우라고 지랄지랄함.



그럼 시설관리 관둔 이유를 알려줄께


우선 고용이 불안정해. 뭐 직영, 정규직?? 제대로 알고 지껄여야지.


용역이나 직영, 정규직이나 어차피 파리 목숨인건 똑같아..물론 케바케지만.


대부분 무늬만 정규직이지 용역과 다를바 없는곳이 태반이야..


시설관리 20년 이상한 사람들 경력봐봐. .다들 1년, 2년, 3년. 길어야 5년짜리.


이런 경력뿐이야.. 왜?? 고용이 불안하거든.


용역이 바뀌거나. 갑측에서 맘에 안든다고 하면,  짐싸서 떠돌이 처럼 평생 떠돌아 다녀야 하는 곳이 시설바닥임.



또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고, 스펙 up 해도 다를게 없고, 경력?? 시설 아닌곳에선


인정안해줘.. 그바닥이 그바닥이란거지.


한마디로 백날 날고 기어봐야, 거기가 끝.. 솔직한 말로 좆기나 하나 따서, 시설해라.


꿈도 없고, 미래도 싫고 그냥 지 몸뚱이 하나만 건사하고 살고 싶으면, 좆기따서 시설해.


근데 웃긴건 시설에선 좆기 따는 놈도 많지 않아. 그 정도 짱구 돌아갈정도면, 시설바닥 공부해서 떠났지.



그리고 시설하면서 공부한다고 깝치는 새끼들 많찮아.


대부분 자격증 못따. 왜??


세상에 꽁짜가 어딨어? 편하면 사람이 나태해지고, 그만큼 노력안 할 확률이 높아.


시설 초짜놈들.  시설관리 가봐. 대부분 기껏해야 기능사 나부랭이 들고 있을꺼야.. 관리자 빼고,


왜 그럴꺼 같아? 니들처럼 그사람들도 다들 공부해야지 하면서 시설하다 그 꼬라지 난거임.



요즘은 옛날처럼 편하게 공부하는 자리도 거의 없어.


그러니까 이상한 환상가지고 시설바닥 기웃거리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곳 갔으면 좋겠다.



나이 처먹고, 기력 딸릴때 시설해도 괜찮거든.


이상은 시설에서 실패한 전직 시설인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