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회차 입사자고 송배전 중에 배전 택해서 시골 지사에서 일하고있다..

 

사택은 회사에서 가까워.. 퇴근해도 퇴근한것같지가 않다.. 더욱 칼퇴는 생각도못해보고 최소8시.. 이번주 설날껴있어서 지난주부터 11시에 퇴근하고 있다..

 

워라벨을 꿈꿔서 그토록 노력해 한전에 입사했건만.. 민원이란 민원은 다쳐받고 욕이란 욕은 다먹고 내가 꿈꿨던 곳이 맞나 싶다..

 

월급도 생각했던것보다 낮은것같고 복지도 나는모르겠지만 선배말 들어보면 다까였단다.. 이번에 명절때 주는거라곤..하..

 

아직 일이 미숙해 그런가.. 나보다 나이 훨씬 많은 사장님들이 나보고 감독관님 감독관님 하면서 굽신거릴때도 부담스러워 죽겠다.. 거기다 하나틈 보이면 치고들어올려고하고..

 

차장승진시험은 더더욱 어려워질려하고..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