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다르다

각기다른 개성있는 외모만큼이나

가지고있는 생각과 가치관도 가지각색이다


어떤사람은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는것에

행복을느낀다

나보다 못난사람은 무시하고 깎아내리고

남들이 나를 우러러 보는것에 행복을느낀다

즉, 비교를 통해서 행복을 느낀다

이건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다

남들과 비교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사람은

필히 불행할수밖에없다



나보다 잘난사람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재산으로는 그사람보다 많을수도있다

하지만 그사람의 외모에비해 자신의 외모가

뒤떨어질수있다

혹은 내 학벌이 그사람과의 학벌보다 볼품없을수도
있다

또는
내 마누라보다 훨씬 좋은 능력있고 미모를겸비한
마누라를 가졌을수도있다

그렇다

사람은 모든방면에서 남들보다

뛰어날수없다


모든방면에서 남들과 비교해서

우위를 점할수없다

그래서 비교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남과의 비교이 행복의 기준을 두지 말고

행복의 기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

나는 행복할수있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