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다른 개성있는 외모만큼이나
가지고있는 생각과 가치관도 가지각색이다
어떤사람은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는것에
행복을느낀다
나보다 못난사람은 무시하고 깎아내리고
남들이 나를 우러러 보는것에 행복을느낀다
즉, 비교를 통해서 행복을 느낀다
이건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다
남들과 비교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사람은
필히 불행할수밖에없다
나보다 잘난사람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재산으로는 그사람보다 많을수도있다
하지만 그사람의 외모에비해 자신의 외모가
뒤떨어질수있다
혹은 내 학벌이 그사람과의 학벌보다 볼품없을수도
있다
또는
내 마누라보다 훨씬 좋은 능력있고 미모를겸비한
마누라를 가졌을수도있다
그렇다
사람은 모든방면에서 남들보다
뛰어날수없다
모든방면에서 남들과 비교해서
우위를 점할수없다
그래서 비교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남과의 비교이 행복의 기준을 두지 말고
행복의 기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
나는 행복할수있는 사람인가
이분 왠지 금수저각 나오는데 이런 경험치는 보통 서민생각은 아닌듯 ㅋㅋ - dc App
이분 최소 xx법당 스님
그래서 글쓴이의 행복의기준은 뭔데..
소름돋앗네
그럴듯한 개소리
따봉 누른 자갤럼들 수준 보인다ㅋㅋ
왠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써놨냐..
당연한걸 무슨 지혼자 깨달은것마냥 말하네
반만공감...조금 첨언을 해보자면 행복을 상대적으노 느끼지말고 절대치로 느끼라는 얘기인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상대적 기준을 가지고있어서 그사이에서 너혼자 고고해지기는 정말 힘들다 이게 가능하려면 속세를 떠난 스님처럼 인간관계에서 어느정도 벗어나있어야지 저게 맞는 말이라고쳐도 현대사회에서 직업가지고 살려면 저렇게 비교없는 행복을 주장하기엔 너와 연관된 사람들
은 고통받고 너혼자 스스로의 장막안에서 행복하고 나머지는 그렇지 못하다는걸 눈뜨고 지켜보게 될거고 그로인해 너조차 불행해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