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곳에 왔을때 이런일 한다는게 너무 쪽팔려서그만두고 싶단 생각만 하루에 백번은 더했다..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랬던가 금방 적응이 돼버렸다.. 이런 내 자신이 한심했다.. 후1년간 늙은 틀딱할배들과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이직을 하려고 보니 내 경력으론 면접에서 어필하는것이 불가능했다. 아니 할수 없었다 매일 변기나 뚫고 가지치고 전구나 갈아주는일만 하는데 뭘 어필할수 있겠는가 마음을 비우고 새로 시작해야겠다..
거기 그냥 들어갈수잇냐? 나도 일단 들어가서 돈 벌로 공겹 준비하려는데
ㅂㅅ
토리다스
루라스
돈도작고 교대근무에 하는일 비루하고 자기처지를 알고 자기개발 알할꺼면 하 . 지 . 마
지인중에 시설관리 10년하고 현대로 이직한분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