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산업기사 , 기사 시험이 이제 2달 정도 남은걸로 아는데


"노베이스인데 지금부터 공부하면 가능?" 이런 질문에 "응 됨 그러니깐 ㄱㄱ하셈" 이런 대답도 좀 하지마 ㅡㅡ





 다른 산업기사랑 다르게 과년도로만 접근하면 안되고 강의를 듣고 기본 개념정도는 이해를 해야됨.  5과목 강의만 150강 ~170강 정도든 되는데 (강의 편당 30~50분 사이임)


한달만에 죽어라 들었다 쳐.   과년도를 풀어야될거 아니야? 5~8년치 풀겠지?  7년 정도 잡자.. 1년치당 300문제임...   한 문제당 2분 잡는다고 치면  600분  10시간 정도된다는 소린데   1회독할때 300문제 보는게 걍 될줄암?? 난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


공부를 많이해보거나 이공계열에 발을 담은지 어느정도 되거나 하는 사람빼고 솔직히 대다수가 나처럼 머리평범하고 처음보면 ??? 이게 뭔개소리지 하는 사람들 태반아님?


그래 그러면 좀 느슨하게해서 10일에 과년도 1회독 했다고 치자.. 2회독 3회독하면서 진짜 답안나오는거 없애고 문제같지도 않은 쉬운문제 지우고  그래도 한달은 너무 빠듯한거 같음 내가볼땐..  30일이야 30일.. 그리고   방금 확인해봤는데 2달이 아니네 정확히는 1달하고 28일이구만  강의 미친놈처럼 한달동안 듣고 기출문제 1달만에 보고 합격하는거 쉽지는 않을거같은데..?


필기라서 잘찍고 운이 있으면 합격할수 있지만 내가 볼때는 이번에 합격하기는 힘들다는 전제로 두고 싶음.



막말로 누구나 노력하면 딸수 있는 자격증이지만 평범한 머리라는 전제하에는 시간을 그만큼 투자해야 합격이 가능한 자격증 아님? 대단한 고시도 아니고 별것도 아닌 시험이라고 비웃겠지만.. 난 그렇게 생각을한다.




그러니깐 저런거 물어보는 사람한테 괜히 할수있다는 믿음같은거 주지말란 소리임  이번에 떨어져도 다음번에 붙을 확률이 높을거다라는 대답이 옳아보임..





2달해서 붙는 사람은 내가 볼땐 전문대라도 전공자거나 다른 이공계열.. 혹은 수학의 기초가 탄탄한 사람 빼고  수포자가 대다수인 오리지널 문과생들은 힘들다고 보는게 맞는거 아님? 산업기사가 난이도 높은 시험 아니니 대다수가 공부 안한사람도 많을테고... 내말틀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