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건설현장 노가다 역꾼으로서
전기기술자로 잘나가다
낙상 당하고 허리랑 어깨 개작살 나고
반년을 폐인 생활 하더니
들어간 곳이 시설관리다
나도 비슷한 시기. 노다가 뛰다 운좋게
좆만한 공기업 들어가서. 그냥저냥 먹고살고 있고
공기업 가기전 알바로 시설관리 잠깐 해봤다
요지는
요놈이 가끔 지인들이라고
형님, 동생이라고 술자리에 부르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우선 시설관리하면서 정상적으로 결혼한
형님들은 대부분 50대이상이고
중요한건 일반직장 다닐때 결혼하고
인생 망해서 온 경우가 100프로다
이분들은 사고방식도 정상이고 또 처자식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면서 살더라
두번째는 주로 걸레랑 결혼한 케이스다
노래방 보도랑 사는형. 나이트에서 걸레만나
결혼한 형, 술집년하고 동거하는 형
시설관리 경리년이랑 사귀는 형. 등등 그나마
그 부류중에는 나은 편이며
대부분 30중반에서 40중반대에 분포해 있다.
근데 사는거 들어보면 집안 개판이라는건
안봐도 알겠드라
세번째 부류는
외국에서 여자사오는 경우다
끔찍한건 대부분의 형님들이 이경우를
생각하더라
왜 그런가 물어보니 두번째 경우처럼
시설관리하면서 정상적인 여자 만나기 힘들다더라
그리고 외국 여자 만나는 경우가 오히려
잘사는 경우가 많다더라
주로 양년들을 원하고, 동남아는 기피하고
돈 없는 형님들께서 최후의 선택으로
동남아 선택
러시아 마누라라고 50먹은 형님이 데리고
왔는데 21살 데리고 왔는데 확실히 이쁘더라
네번째 부류는
유흥으로 망한 케이스
결혼은 좆나게 하고 싶은데. 유흥은 미쳐서
돈없고 배운거 없고. 자격증 , 경력도 없더라
아마 시설하는 애들 대부분이 이 경우일 거다
나머지 경우는 그래도 직급이라도 있는데
얘네들은 대부분 말단 기사고
뭔가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보면 모자라보이는건
어쩔수 없더라
거기다 술자리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카드 몇백 빚져가면서 죽어도 노래방 룸 안마는
고집하는거 같더라
마지막으로 결혼자체를 포기한경우
주로 이부류 애들은 착하거나. 순진하거나
사회 살면서 적응 잘 못해서 시설하는 애들같더라
술도 잘안먹고. 말도 없고. 거기다 공부도
관심없고...전형적인 방구석페인 냄새나는
놈들이더라
요약하자면
나이먹은 경우 빼고는 정상적인 연애가
불가능하고
나이 차면 결혼포기 하거나. 외국인 수입
밖에 없으며. 젊은 애들은 정상적인 연애
자체가 불가능
내 친구놈도 돈주고 사올생각하고 돈 모으는중
농촌총각 결혼못하는 케이스랑 비슷
Ps.김병x 씨발놈아
친구라고 술자리 부르지마라. 그새끼들이랑
같이 있는거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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