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받아보시고..
정말.. 문제 생각안나고..
포기하고 싶은 심정 들때 있을꺼에요..
하지만..
정말 포기하지 마세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진짜. 죽을힘을 다해서 써내려놓고 나오세요..
그렇다고 시험지에 낙서하라는 것도 아니고..
시험지 풀 시간 정말 충분합니다..
넉넉하니까.
모든걸 쏟아내고 온다.. 생각하시고.. 모르는문제라도.
당황하시지 말고.. 천천히 생각 또 생각해보세요..
저도
와이 델타 맞는데 뭐지.. 하면서..
아 이거 틀린건가..
진짜 고민에 또 고민하면서..
그렸는데... 시험장 나와서 답보니 맞았더라고요..
어렵다 모른다..
하는문제 포기하고.
시험장에서 꼭 멘탈 잘잡으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나오시길 바래요..
그리고, 답안지를 채점하는 사람도..
정성스럽게 쓴 답안인지. 대충 흘겨 쓴건지..
보면 아니까..
최대한 정성스럽게 쓰시길 바래요..
마음의편지 이런거 말고요..
몇달동안 공부하시고 노력하셨잖아요..
이제 결실을 볼때 입니다..
"난 할 수 있다."
"난 모르는문제가 없다."
"난 다 맞을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를 푸십시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힘내십시요..
자갤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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